독일 지멘스는 생산라인 근로자의 사회적 거리 두기 여부와 건강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보급하고 있다. 사진은 이를 표현한 이미지 컷. 사진 지멘스
독일 지멘스는 생산라인 근로자의 사회적 거리 두기 여부와 건강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보급하고 있다. 사진은 이를 표현한 이미지 컷. 사진 지멘스

글로벌 전자·전기 기업들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속, 기존에 보유한 기술을 기반으로 방역을 강화하는 동시에 유관 신사업 개발까지 나서고 있다. 공장 생산라인 직원 거리 두기 솔루션을 개발·보급하는가 하면 마스크를 자체 생산한 후 무료 자판기를 전국에 보급하는 식이다. 바이러스의 영향에서 자유로운 로봇을 개발하는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다.

‘이코노미조선’은 지멘스와 소니 등 주요 글로벌 전자·전기 기업들의 방역 모범 사례를 정리했다...

이용권 구매

일부 기사의 전문 보기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로그인 후 이용권을 구매하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김문관 기자

  • 목록
  • 인쇄
  • 스크랩
  • PDF 다운
ⓒ 조선경제아이 & economy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