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미친 미증유(未曾有)의 거대한 파급력은 국내에서도 전 산업계를 덮쳤다. ‘이코노미조선’은 정보기술(IT), 유통, 금융 기업의 방역 담당자 및 실무진과의 인터뷰를 지상 대담으로 엮어 방역 현황과 위기 극복 비결을 들었다. 박대준 쿠팡 신사업 부문 대표이사(이하 박대준), 김병호 한화생명 리스크관리 팀장(상무, 이하 김병호), 진보건 SK텔레콤 ER그룹장(이하 진보건), 배진우 우리은행 전략기획부 차장(코로나19 위기대응 태스크포스팀, 이하 배진우)이 참여했다. 이들이 속한 기업은 위기를 극복하고 코로나19 방역에 성공하고 있는 곳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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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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