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및 인구 전문가들은 인구절벽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저출산 방지 대책에 더해 노동 생산성을 높일 정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입을 모았다. 아울러 50~60대의 소비 여력에도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노동 생산성을 높여 제품과 서비스의 고부가가치화를 꾀하고, 저출산·고령화를 통해 창출될 새로운 수요를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대응해야 새로운 시장이 열린다는 의미다.

‘이코노미조선’이 2월 3일 진행한 전문가 지상 대담은 이메일과 통화로 이뤄졌다. 이지평 한국외국어대 특임교수, 성태윤 연세대 경제학부 교수, 홍춘욱 EAR리서치 대표, 황명진 고려대 행정전문대학원 사회복지학과 교수, 오준범 현대경제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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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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