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기업에 대한 벤처캐피털(VC) 투자 열기가 뜨겁다. 한국벤처캐피탈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VC가 바이오·의료부문에 투자한 금액은 1조1970억원(28%)으로, ICT서비스(1조764억원), 유통·서비스(7242억원)를 뛰어넘었다. VC가 이렇게 많은 자금을 바이오·의료 부문에 쏟아붓고 있는 이유가 뭘까. ‘이코노미조선’은 3월 18일 바이오 전문 VC 대표 두 명을 만나 한국 바이오 시장에 대해 물었다. 1세대 바이오전문캐피털리스트로 국내 최초로 바이오전문 VC를 세운 김명기 LSK인베스트먼트 대표와 ‘운용 업계 유일한 바이오 전공 포트폴리오 매니저’로 이름을 날렸던 박준범 제이커브인베스트먼트 대표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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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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