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다니엘 랭거 에퀴테 창업자 겸 CEO 마인츠대 경영학, 마케팅·금융·계량경제학 MBA, 명품 브랜드관리 박사, 하버드 경영대 IESE 선더버드, 현 미 페퍼다인대 명품 브랜드 전략·가치 창출학과 교수, ‘명품 마케팅&관리·Luxury Marketing & Management’ 저자 / 사진 에퀴테 토마이 세르다리 뉴욕대 스턴경영대 명품 마케팅·브랜드학과 교수 그리스 아테네국립공대 건축학 석사, 사회연구 뉴스쿨(NSSR) 미디어학 석사, 뉴욕대 스턴경영대 경영학 석사, 뉴욕대 미술대학 고고미술사학 박사, 현 파슨스 디자인 스쿨 겸임교수, 현 소더비 인스티튜트 겸임교수, ‘명품 패션을 다시 생각하다·Rethinking Luxury Fashion’ 저자 / 사진 뉴욕대
왼쪽부터
다니엘 랭거 에퀴테 창업자 겸 CEO 마인츠대 경영학, 마케팅·금융·계량경제학 MBA, 명품 브랜드관리 박사, 하버드 경영대 IESE 선더버드, 현 미 페퍼다인대 명품 브랜드 전략·가치 창출학과 교수, ‘명품 마케팅&관리·Luxury Marketing & Management’ 저자 / 사진 에퀴테
토마이 세르다리 뉴욕대 스턴경영대 명품 마케팅·브랜드학과 교수 그리스 아테네국립공대 건축학 석사, 사회연구 뉴스쿨(NSSR) 미디어학 석사, 뉴욕대 스턴경영대 경영학 석사, 뉴욕대 미술대학 고고미술사학 박사, 현 파슨스 디자인 스쿨 겸임교수, 현 소더비 인스티튜트 겸임교수, ‘명품 패션을 다시 생각하다·Rethinking Luxury Fashion’ 저자 / 사진 뉴욕대

“명품산업 내 새로운 게임이 시작됐다. 명품업체는 기존과 다른 사고를 해야 한다. Z 세대(1997~2010년생)와의 연결성을 찾지 못한 명품 브랜드의 절반은 10년 후 사라질 것이다.” (다니엘 랭거 에퀴테 창업자)

“디지털화뿐 아니라 인공지능(AI), 증강현실(AR), 우주여행 등과 같이 인간의 다음 개척지에 집중해 미래 가치를 약속하는 브랜드가 번창하고 살아남을 것이다.” (토마이 세르다리 뉴욕대 교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pandemic⋅감염병 대유행)에 직격탄을 맞은 글로벌 명품 시장이 올 들어 빠른 회복세를 보이면서 큰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이코노미조선’은 명품 브랜드 전략 컨설팅 회사 에퀴테(Équité)의 다니엘 랭거(Daniel Langer) 최고경영자(CEO)와 토마이 세르다리(Thomai Serdari) 뉴욕대 스턴경영대 명품 마케팅·브랜드학과 교수를 8월 24일 서면으로 인터뷰했다. 랭거 CEO는 미국 시장 조사 업체 ‘넷베이스 퀴드(NetBase Quid)’가 선정한 2021년 명품 부문 영향력 있는 인물 5명 중 한 명에 올랐다. 세르다리 교수가 재직 중인 스턴경영대는 글로벌 10대 명품 전공 MBA 중 한 곳으로 꼽히고 있고, 그가 겸임교수로 있는 파슨스 디자인 스쿨은 세계 3대 디자인 스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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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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