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테레사는 구찌, 프라다 등 다양한 명품 브랜드의 제품을 온라인으로 판매한다. 사진 마이테레사
마이테레사는 구찌, 프라다 등 다양한 명품 브랜드의 제품을 온라인으로 판매한다. 사진 마이테레사

“명품 산업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건재했다. 더 많은 기회는 아시아에서 찾을 수 있다. 중국과 한국 명품 온라인 시장에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

독일의 온라인 명품 거래 플랫폼 마이테레사의 마이클 클리거 최고경영자(CEO)는 8월 24일 ‘이코노미조선’과 서면 인터뷰에서 “온라인 중심으로 글로벌 명품 시장이 꾸준히 성장할 것”이라며 “성공의 관건은 중국과 한국 등 아시아 시장 선점”이라고 강조했다.

2006년 독일 뮌헨에서 럭셔리 편집숍으로 시작한 마이테레사는 현재 온라인에서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140여 개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구찌, 프라다 등 200여 개의 패션 명품 브랜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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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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