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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팬데믹(pandemic·감염병 대유행)으로 실직자가 넘쳐난다. 가정부와 식당 종업원으로 일하던 이웃집 부부는 이미 해고당했다. 그들은 구호단체가 지급하는 쌀, 파스타면, 팥, 설탕 등으로 구성된 기초생필품 세트로 생활하고 있지만, 팬데믹이 계속되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두렵다. 벌써부터 빈민 지역은 먹을 게 없는 사람들의 식당, 슈퍼마켓 약탈이 우려된다. 최근 브라질 로펌 동료에게 전해 들은 팬데믹 이후 브라질의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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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문 한국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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