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사 라이온스-레잉인스타그램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총괄 하버드대, 전 맥킨지 시니어 어소시에이트,전 페이스북 비즈니스 리드·프로덕트 매니저 사진 테사 라이온스-레잉
테사 라이온스-레잉인스타그램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총괄 하버드대, 전 맥킨지 시니어 어소시에이트,전 페이스북 비즈니스 리드·프로덕트 매니저 사진 테사 라이온스-레잉

지난 4월 메타(옛 페이스북)의 마크 저커버그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수익결산 콘퍼런스 콜에서 인스타그램 릴스(Reels)의 급성장세에 대해 언급했다. 저커버그 CEO는 “인스타그램 사용자들은 전체 사용 시간 중 20% 이상을 릴스에서 보낸다”면서 “사용자들의 흥미와 관심을 끌 수 있는 릴스 동영상을 추천해 주는 인공지능(AI) 디스커버리 엔진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릴스 이용자들의 콘텐츠 업로드를 장려하기 위해 매달 1인당 최대 3만5000달러(약 4400만원)의 보너스도 지급할 예정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최근 이용자 감소 등으로 위기에 처한 메타가 릴스 서비스 확대로 반전을 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테사 라이온스-레잉(Tessa Lyons-Raign) 인스타그램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총괄은 최근 ‘이코노미조선’과 서면 인터뷰에서 “릴스는 이미 인스타그램 성장에 가장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것이 우리가 장기적으로 릴스의 사업에 초점을 맞추는 이유다”라고 밝혔다. 다음은 라이온스-레잉 총괄과의 일문일답...

이용권 구매

일부 기사의 전문 보기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로그인 후 이용권을 구매하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오윤희 기자

  • 목록
  • 인쇄
  • 스크랩
  • PDF 다운
ⓒ 조선경제아이 & economy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