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이엔티는 ‘원정맨’ ‘창하’ ‘시아지우’ 등 유명 틱토커(tiktoker·틱톡 크리에이터)가 소속한 틱톡 협업 MCN(Multi Channel Ne-twork·다중 채널 네트워크)사다. 이 회사가 관리하는 틱토커 85명의 팔로어 수 총합만 3억1500만 명에 달한다.
박관용 순이엔티 MCN 사업본부장은 “단순히 크리에이터 관리, 육성뿐만 아니라 크리에이터 채널력과 콘텐츠를 비즈니스적으로 더 잘 제작하고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고 말했다. ‘이코노미조선’은 5월 24일 박 본부장과 만난 숏폼 콘텐츠 시장 현황과 전망에 관해 얘기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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