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 작가 겸 전업투자자전 CJ E&M 근무, 전 현대HCN근무,‘나는 주식 대신 달러를 산다’ ‘투자의 신’ 등 저자 사진 박성현
박성현 작가 겸 전업투자자전 CJ E&M 근무, 전 현대HCN근무,‘나는 주식 대신 달러를 산다’ ‘투자의 신’ 등 저자 사진 박성현

“세븐 스플릿 투자 원칙(일곱 번의 분할 매수와 분할 매도 원칙)을 지키면 환율이 오르든 내리든 상관없이 달러 매매로 꾸준한 수익 실현이 가능하다.”

21쇄를 찍어낸 재테크 도서 베스트셀러인 ‘나는 주식 대신 달러를 산다’의 저자 박성현 작가가 5월 30일 ‘이코노미조선’과 인터뷰에서 밝힌 달러 재테크론이다. CJ E&M과 현대HCN 등에서 18년간 회사원 생활을 했던 박 작가는 월급을 밑천으로 부동산, 달러, 주식 등을 넘나들며 투자한 끝에 70억원의 자산가로 거듭나며 경제적 자유를 얻었다”라고 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이용권 구매

일부 기사의 전문 보기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로그인 후 이용권을 구매하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심민관 기자

  • 목록
  • 인쇄
  • 스크랩
  • PDF 다운
ⓒ 조선경제아이 & economy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