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준 어웨이크코퍼레이션 대표동탄국제고 중퇴, 전 뷰티패스 대표, 전 대웅제약 팀장,‘포브스 아시아의 30세 이하 리더 2017’ 선정,토스 스타트업 서바이벌 ‘파운드’ 우승어웨이크코퍼레이션
김민준 어웨이크코퍼레이션 대표동탄국제고 중퇴, 전 뷰티패스 대표, 전 대웅제약 팀장,‘포브스 아시아의 30세 이하 리더 2017’ 선정,토스 스타트업 서바이벌 ‘파운드’ 우승 사진 어웨이크코퍼레이션

“난 90년대생 젊은 창업자이기에 젊은 크리에이터(creator·창작자) 시장을 선점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국내 MCN(다중 채널 네트워크) 시장을 흔들고, 기업 가치 1조원을 달성해 상장하는 것이 목표다.” 

크리에이터를 위한 광고주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크리에이터리(creator.ly)’를 만든 김민준 어웨이크코퍼레이션 창업자 겸 대표는 1999년생이다. 그러나 이력은 선배 창업자들 못지않다. 고교 중퇴, 최연소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미성년자 때 이미 스타트업 창업 및 매각, ‘포브스 아시아의 30세 이하 리더 2017’ 선정, 최근에는 토스(비바리퍼블리카)에서 개최한 스타트업 서바이벌 ‘파운드(FOUND)’ 우승까지. 그리고 토스와 서울대학교기술지주 등의 기관 투자도 유치했다.

6월 30일 ‘이코노미조선’이 만난 김 대표는 주관이 뚜렷하고 사업 열정을 뿜어냈다. 그는 자신의 이력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아너소사이어티는 최연소 기업인으로 가입했지만, 당시 분위기에 휩쓸려 가입한 것 같아 탈퇴했다. 기부가 이력이 되는 느낌이 싫었다. 창업자는 이력보다는 결국 시장과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만들고 이를 통해 세상을 바꾸는 것만 신경 써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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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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