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하나 네이버웹툰유라시아 사업 총괄 리더(이사) 이화여대 언론홍보영상학부, 전 네이버 마케팅센터책임 마케터·태국 사업 리더·인도네시아 사업 리더· 글로벌 웹툰 A사업 총괄 리더 사진 네이버웹툰
차하나 네이버웹툰유라시아 사업 총괄 리더(이사) 이화여대 언론홍보영상학부, 전 네이버 마케팅센터책임 마케터·태국 사업 리더·인도네시아 사업 리더· 글로벌 웹툰 A사업 총괄 리더 사진 네이버웹툰

지난 12월 열린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시상식에서 네이버웹툰 작품들이 만화 부문 5개 중 3개 상을 받았다. 대상에 해당되는 대통령상 역시 네이버웹툰 작품이었다. 이로써 네이버웹툰은 2016년부터 2022년까지 7년 연속 대통령상을 받는 쾌거를 이루었다.

네이버웹툰의 이러한 성과는 비단 국내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다. 2013년 12월부터 4년간 네이버웹툰에서 연재된 ‘송곳’이 2022년 프랑스 앙굴렘 국제 만화 축제에서 웹툰 원작 단행본 가운데 처음으로 공식 경쟁 후보에 올랐다. 전년도 프랑스에서 정식 출간된 만화 중 약 1%만이 수상 후보로 엄선되기 때문에 경쟁 후보에 오른 것 자체가 큰 영광으로 꼽힌다. 특히 만화를 ‘제9의 예술’로 여기는 프랑스에서 국내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단행본이 처음 후보에 오른 것은 유럽 시장에서 K웹툰의 달라진 위상을 증명한 쾌거였다. 또한 네이버웹툰의 영어 오리지널 웹툰 ‘로어 올림푸스(Lore Olympus)’ 역시 2022년 윌 아이스너 어워드, 하비 어워드, 링고 어워드 등 미국 주요 만화 시상식에서 3관왕을 차지하는 기록을 달성했다. 최근 화상으로 만난 네이버웹툰의 차하나 유라시아 사업 총괄 리더는 “현재 글로벌 웹툰 시장은 성장기고, 앞으로도 무궁무진하게 뻗어나갈 잠재력을 갖고 있다”면서 “글로벌 스토리 테크 플랫폼으로서 우리의 위상과 리더십을 지속적으로 성장시키는 동시에 개별 웹툰 IP(지식재산권) 가치를 더 높이기 위한 IP 사업을 더욱 확장시킬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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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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