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있는 한글과컴퓨터 본사. 사진 한글과컴퓨터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있는 한글과컴퓨터 본사. 사진 한글과컴퓨터

‘토종’ 오피스 소프트웨어(SW) 기업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한글과컴퓨터의 행보가 예사롭지 않다.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는 지난 10년 사이 인공지능(AI), 블록체인, 클라우드, 로봇 등 각종 분야를 아우르며 어느덧 15개 계열사를 갖춘 그룹사로 거듭났다.

최근에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언택트(untact·비대면) 수혜주로 꼽히며 주가가 연초보다 50% 넘게 뛰었다. 만년 소프트웨어 기업인 줄만 알았던 한컴이 어떻게 4차 산업혁명의 ‘신성(新星)’으로 떠오른 것일까. 한컴이 성공적으로 변신한 비결을 세 가지 포인트로 나눠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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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익 조선비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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