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2 3545만을 위한 특징별 재테크 포트폴리오



 유롭고 풍요로운 노후를 즐기기 위해 40세를 기준으로 앞으로 모아야 할 라이프 플래닝 필요 자금은 약 19억810만 원(정기예금 평균금리 4%, 물가상승률 3% 기준)이다.

하지만 지금처럼 저금리에 시장의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에서는 매월 저축하는 방법만으로는 결코 목표하는 자금을 마련할 수 없다. 결국 이는 필요한 시기에 필요한 자금을 확보할 수 있도록 재테크 포트폴리오를 다시 재편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내게 맞는 재테크 포트폴리오의 비율은?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목적은 투자 위험을 분산시켜 플랜이 실패하지 않게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먼저 시장 상황을 알아야 한다. 경기 불황이 계속되고 있어 시중 금리는 내년 상반기까지 동결 내지 0.25% 내외의 소폭 하락의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지금 금리 상황에서 수익성을 높일 수 있는 투자상품의 비중을 높여야 한다.

 전문가들이 권하는 포트폴리오의 비율은 100-자신의 나이=투자상품 비중이다. 예를 들어 35세라면 투자상품의 비중은 65%가 된다. 나머지 35%는 거의 절대적으로 안전하다고 할 수 있는 주택, 정기적금 및 예금 등으로 유지할 것을 권하고 있다.

 투자상품의 비중이 전체 자산에서 너무 높다고 여길 수도 있다. 그러나 다시 IMF 이전의 고금리 시대는 돌아오지 않는다. 3.5~4%에 불과한 시중금리로는 더 이상 통장에 돈을 넣어 두기만 해서는 결코 기대 수익을 실현할 수 없는 시대인 것이다. 따라서 자신이 원하는 수익을 얻으려면 그 때 그 때 시장 상황에 따라 어느 정도 위험을 감수하고 자금을 투자할 수밖에 없다.

 35~45세는 한창 수입이 많은 시기인 만큼 좀 더 공격적인 투자가 필요하다. 이 시기에는 주식형 펀드 50%, 채권형 펀드 30%, 부동산 20%로 구성할 것을 전문가들은 조언하고 있다. 반대로 46세 이후에는 이제 안전 위주로 자산 배분을 할 필요가 있으므로 채권 50%, 주식 30%, 부동산 20%로 구성해야 한다.



 가계금융상품으로 종자돈 만들고 굴리기

 안정형, 비과세상품 → 세금우대상품 → 특판상품 → 일반상품

 안정추구형은 계단식 저축방법을 활용해야 한다. 이는 예금이나 적금 가입을 할 때 순서를 위와 같은 순으로 하라는 것이다. 같은 예금이라도 세금 혜택 유무에 따라 세후 수익률이 달라지는 것을 고려한 선택 방법이다.

 첫 번째 선택해야 할 저축은 당연히 이자소득세를 전액 면제해 주는 비과세상품. 현재 판매되고 있는 비과세상품은 장기주택마련저축과 생계형저축이 있다.

 세금우대상품은 금융기관이 취급하는 적립식저축 또는 거치식저축으로 계약기간이 1년 이상, 가입 당시 예금주가 세금우대 적용을 신청한 저축상품을 말한다. 세금우대상품은 10.5%(농어촌특별세 포함)의 낮은 세율을 적용한다. 1인당 세금우대저축 가입 한도는 일반인은 4000만 원, 노인(남자 60세 이상, 여자 55세 이상) 및 장애인은 6000만 원, 미성년자는 1500만 원이다.

 세금우대로 가입할 때 본인 한도가 넘을 경우는 가족 명의를 활용하는 것이 절세 혜택을 늘리는 길이다. 또 단위조합 농·수협, 신협, 새마을금고 등의 정기 예탁금을 활용하는 것도 좋다. 2000만 원까지는 1.5%(농특세)만 내면 비과세 혜택이 주어지고 추가로 4000만 원까지는 10.5%의 세금을 부과한다.

 특판상품이란 금융기관별로 고객의 활발한 유치를 목적으로 특별한 기간이나 금액을 정해 놓고 특별우대금리 0.5~1%를 추가로 적용해 주는 상품이다.



 안정성장형, 적금→펀드→특판예금→채권→정기예금

 적금은 은행권만 고집할 필요는 없다. 보다 높은 수익률을 올리고 싶다면 제2금융권에 해당하는 상호저축은행이 좋다. 보통 은행저축보다 1~2%까지 금리를 더 주고 있다. 1년 이상이면 세금우대로 가입할 수 있어 10.5%의 절세 혜택도 볼 수 있다. 단, 예금자 보호를 위해 원금 기준 연간 예치 금액을 4700만 원 이하로 하는 것이 좋다.

 종자돈을 크게 만들고 굴리려면 정기예금 스타일만으로는 모자라다. 어느 정도 위험을 감수하고 간접 투자상품을 통해 굴려야 한다. 특히 펀드는 저금리시대에서 실물자산 수익률을 따라갈 수 있는 불과 몇 안 되는 금융상품이다. 먼저 펀드에 투자하기 위해서는 본인의 투자 성향을 정확히 파악하고 종합적인 경제 상황을 분석해야 한다. 다음으로 펀드에 관련된 포트폴리오를 구성, 최소 1년 이상의 기간을 인내하며 기다려야 한다.

 당초 정한 기간 내에 목표 수익률이 이루어지고 또 계속 상황이 좋을 것으로 판단되면 다시 펀드에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렇지 않다면 만들어진 종자돈을 금융기관별로 우대금리와 부대 서비스를 제공하는 특판예금에 가입한다. 이 경우 1년짜리가 바람직하다. 경제의 흐름을 읽으면서 추가적인 손실을 피하기 위함이다.

 1년 후에는 경기의 흐름에 따라 펀드 및 채권에 투자한다. 채권은 주식형에 비해 상대적으로 안전성이 높은 투자 방법이다. 채권 중에서는 전환사채와 신주인수권부사채가 유리하다. 이 두 종류 모두 채권 수익률 외에 주가 상승기가 도래했을 때 주식으로 전환하거나 신주를 매수해 추가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전환사채는 원래 사채로 발행되지만 일정한 기간이 지나 사채권자의 청구가 있을 때 미리 결정된 조건대로 발행 회사의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특약이 있다. 주식처럼 가격이 변동하므로 사채권자는 이자 외에 가격 상승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신주인수권부사채란 주식 매수 증서가 붙은 사채인데 주식 매수 증서는 그 투자자에게 특정 수의 주식을 일정한 가격으로 매수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한다. 쉽게 말하면 기업이 회사채를 발행할 때 신주를 정해진 가격에 살 수 있는 권리까지 부여해 발행되는 채권이다. 신주인수권부사채는 대개 고정된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채권과 주식 인수 권리가 따로 매매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실물자산에 투자하기 전 종자돈을 굴릴 때는 정기예금의 형태가 바람직하다. 이 때 특판 정기예금이나 회전식 정기예금을 이용하면 유리하다. 특히 회전식 정기예금은 복리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유일한 상품이다. 투자 기간은 적어도 1년 이상 2년 이내가 적당하다. 너무 짧게 회전시키면 낮은 수익률과 중도 인출에 따른 손해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작은 종자돈 VS 큰 종자돈

 5000만 원 이하의 목돈은 적은 종자돈에 속한다. 이 금액으로는 독립적인 투자를 할 수 있는 자산이 한정되어 있다. 부동산과 같은 실물자산에 투자하기에는 자금이 부족하다. 이처럼 적은 종자돈은 간접투자상품에 재투자하거나 투자자를 모은 부동산펀드 등의 상품에 투자해 배당을 받는 방법을 택할 수 있다.

 1억 원 이상의 종자돈이 마련됐다면 펀드 등 간접투자상품에 대한 투자 규모를 늘리는 방법과 함께 부동산, 창업 등 실물자산에 대한 본격적인 투자를 고려할 수 있다.



 안전성과 수익성을 모두 추구할 수 있는 펀드상품 찾기

 현재 채권금리는 3.5% 수준. 이처럼 채권금리가 낮고 주식시장이 상대적으로 좋은 상황에서는 당연히 주식에 투자해야 한다. 하지만 일반인이 주식에 직접 투자를 하는 것은 자칫 잘못하면 소위 말하는 깡통신세를 면하기 어렵기 때문에 펀드 형태의 간접투자상품이 적합하다.



전문가 추천, 베스트 상품

 주가지수 연계상품 지난해 상반기까지는 주가지수가 올라야만 추가 수익을 내는 단순한(?) 구조였다. 그러나 지금 나오는 상품은 주가지수가 오르거나 내리는 것과 상관없이 추가 수익을 낼 수 있는  상품은 물론 해외 주가지수와 연계된 상품도 출시되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은행, 증권사, 투신사에서 취급하고 있다. 증권사에서 취급하는 상품은 ELS(주가연계증권), 투신사에서 파는 상품은 ELF(주가연계펀드), 은행이 파는 상품은 ELD(주가연동 정기예금)로 구분된다.

 주가지수 연계상품은 향후 주가 전망에 따라 선택을 잘 해야 한다. 주가지수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면 상승형을, 주가가 하락하거나 큰 변동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면 리버스형(양방향형)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원금 보장은 ELD와 증권사가 직접 판매하는 ELS 중 일부 상품만 해당된다. ‘원금 보존 추구’는 국공채 등 안전 자산에 투자해 원금 보존을 추구한다는 것이지만,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최근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을 감안하면서 수익률을 추구하는 상품도 출시되고 있다.



 적립식 펀드 은행 정기적금처럼 매월 일정액을 적립해 주식이나 채권에 투자해 운용 실적에 따라 수익금이 계산되는 상품이다. 적은 돈으로 꾸준히 투자함으로써 장래에 목돈을 만들 수 있고 한꺼번에 투자하는 것보다 투자 위험이 적다는 장점 때문에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가입 금액은 매회 10만 원 이상 자유 적립식이며 기간은 1년 이상 5년 이내이다. 90일 이내 환매시 이익금의 70%를 수수료로 물어야 하며 한다.

 적립식 펀드도 투자 성향에 따라 주식편입비율을 40~70%까지 선택할 수 있다. 또 투자자의 기호에 따라 1년에 한 번씩 주식편입비율을 늘리고 줄이는 재설계가 가능하다.

 보통 안정적으로 수익을 올리려면 단기보다는 3~5년 정도의 장기 투자 계획을 세우는 것이 유리하다고 전문가들은 충고한다. 싼 가격에 많은 주식을 확보함으로써 수익을 극대화하는 적립식 펀드의 장점을 살리려면 투자 기간이 길어야 하기 때문이다.



 배당주 펀드 고배당 정책을 실시하는 주주 친화적 기업이 많아지면서 매력도가 높아지고 있다. 배당주 펀드란 배당 수익률(배당금을 주가로 나눈 것)이 높은 종목에 집중 투자하는 상품으로 가장 큰 매력은 금리 플러스 알파의 수익이 보장된다는 점이다. 일반적으로 배당 수익률이 높은 종목은 외국인들이 선호하는 주식으로 주가가 하락하는 시기에도 크게 떨어지지 않는 장점이 있다. 보통 배당주 펀드의 수익률은 평균 6~8%.

 특히 전문가들은 기업의 연간 실적이 그 윤곽을 드러내는 10~11월은 배당주 펀드 투자의 적기로 보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투자가들이 배당을 노리고 본격적인 투자에 나서기 때문에 배당 수익률이 높은 종목의 주가 상승폭이 다른 주식보다 높은 편이다.



 부동산 펀드 부동산 펀드의 가장 큰 매력은 연 7%가 넘는 수익률. 3~4%로 바닥을 기고 있는 은행 금리와 비교할 때 두 배가 넘는 수익성이다. 또 이 수익률은 사실상 확정 금리처럼 받을 수 있다는 점도 부동산 펀드의 매력이다. 수익형 증권의 일종이지만 부동산이란 실물자산을 근거로 하기 때문에 시장 변화에 따른 가격 등락폭이 적기 때문이다.

 부동산 펀드는 공모를 통해 모은 자금을 부동산 운영 또는 파이낸싱에 따른 대출 수익을 투자자에게 지급하게 된다. 부동산 개발 사업, 수익성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 해외 부동산 등 다양한 곳에 투자가 가능하다. 또 공모와 함께 사모로도 할 수 있다.



 우선 어떤 상품을 선택하든 언제 펀드에 가입할 것인가 하는 타이밍이 중요하다. 주가 상승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면 펀드 구성시에 주식 관련 상품을 주로 택하는 것이 유리한 반면, 그 반대일 경우는 채권 및 파생 상품을 많이 투자하는 방법이 고수익을 올리기에 적합하다.

 또한 가입 타이밍을 선택하면서 투자 시점도 분산하는 것이 좋다. 매달 일정 시점을 정해 10~20%씩 분산해 투자 금액을 조금씩 늘려 나가면 증시가 급락한다고 해도 그 충격을 최소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상품 유형과 함께 펀드별로 편입된 유가증권 종류와 과거 실적, 펀드 매니저의 운용 스타일 등을 꼼꼼히 살펴보는 것도 필요하다.



 보험상품의 뉴 트렌드 변액보험 VS 변액유니버설 보험

 지금까지 보험상품 하면 물가 상승 및 투자 환경과 상관없이 확정된 이율로 질병과 사망을 주로 보장하는 상품을 떠올렸다면 이제는 생각을 바꿔야 할 때다. 최근에 은퇴까지를 효과적으로 준비하는 수단으로 투자형 보험상품이 속속 판매되어 그 영역을 점차 확대해 나가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상품이 변액보험과 변액유니버설보험.



 변액보험 보험료의 일부를 고객이 선택한 채권형, 혼합형, 단기채권형의 투자 펀드에 매월 정액 분할 방법으로 투자해 그 결과에 따라 보험금이나 해약 환급금이 변하는 상품이다. 즉 보장+투자가 혼합된 최초의 보험상품이다. 변액종신보험과 변액연금보험 두 종류가 있다.

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투자 수익률이 아무리 악화돼도 당초 약속한 사망보장금을 최저 보장하고 수익률에 따라 사망보험금이나 해약 환급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노후에는 보장을 종료하고 연금으로 전환해 받을 수 있다. 또 일정 기간이 지나면 보험 차익에 대해 비과세가 적용된다.



 변액유니버설보험 지난 2003년 7월 첫선을 보인 후 보험상품 중 가장 각광받고 있는 투자 신상품이다. 변액유니버설보험은 펀드 운용 수익률에 따라 보험금이 변동되는 변액보험과 보험료 납입이나 적립금 인출이 자유로운 유니버설보험의 장점을 합친 상품으로 목돈을 굴리기에 적합하다. 보험의 기능과 예금 기능 그리고 펀드의 기능을 모두 합친 퓨전 상품으로 보장도 받고 돈도 벌 수 있는 상품이다. 또 이 상품은 매달 보험료를 내다가 일정 기간 납입을 멈출 수 있으며, 형편에 따라 월 보험료를 조절할 수도 있다. 대부분 상품이 연간 12회 중도 인출이 가능하다.

단, 변액유니버설보험은 투자 성과가 좋으면 높은 수익을 거둘 수 있지만, 예금자 보호가 안 된다는 약점이 있다. 따라서 가입 회사의 자산 운용 능력 등을 꼼꼼히 살피고 가입해야 한다.



Plus Check List



투자 성향을 알아야 베스트 포트폴리오가 나온다

1~15번까지 항목에 답을 한다. ①은 1점, ②는 2점, ③은 3점, ④는 4점을 준 후 총점을 구한다.

21점 이하_ 안정형 확정 금리 상품에 100% 가입

22~36점_ 안정 성장형 주식형 10~20%, 채권형 20~30%, 확정 금리 60%

37~50점_ 성장형 주식형 30%, 채권형 30%, 확정 금리 40%

50점 초과_ 공격형 주식형 60%, 채권형 20%, 확정 금리 20%





1. 당신 부부의 평균 나이는?

①만 55세 이상          ②35세 미만          ③45~54세          ④35~44세



2. 부부의 현재 연간 수입은(세금 공제 전)?

①2000만 원 이하        ②2000만 원 초과 4000만 원 이하        ③4000만 원 초과 7000만 원 이하         ④7000만 원 초과



3. 당신이 현재 투자하고 있거나 투자하고자 하는 금액은?

①총 1000만 원 이하           ②총 1000만 원 초과 5000만 원 이하          ③총 5000만 원 이하          ④총 1억 원 초과



4. 현재 1년짜리 정기예금 금리가 연 4%라고 할 때 당신이 투자할 자금의 기대 수익률은?

①정기예금 수익률 때          ②연 7% 정도          ③연 10% 이상          ④연 30% 이상



5. 투자의 목적은?

①내집 마련 또는 내집 넓히기                 ②노후 준비 또는 교육비 마련

③자녀를 위한 상속이나 증여 자금          ④해외 여행 등 여유 자금 마련



6. 지금까지 가입한 금융상품은?

①정기예금이나 적금 등 확정 금리 상품에만 가입했다.          ②실적 배당 상품에도 가입했다.

③주식 직접 투자 경험이 있다.                                              ④연금저축 등 보험상품에도 가입했다.



7. 주식에 투자해 10% 손해를 봤다면?

①전액 출금한다.                                  ②일부 금액은 출금하고 나머지 원금을 회수할 때까지 기다린다.

③이익이 날 때까지 기다린다.              ④다른 곳에서 자금을 끌어들여 추가 투자한다.



8. 예상 기간보다 짧은 기간에 목표 수익률을 올렸다면?

①전액 출금한다.

②이익 부분은 안전한 다른 자산으로 옮기고 원금만 갖고 다시 투자한다.

③목표 기간까지 계속하되 추가 자금은 입금하지 않는다.

④추가 자금을 입금해 목표 수익률을 극대화한다.



9. 전문가들이 주식시장의 상승을 점치며 적극적인 매입을 권한다면?

①상승 가능성에 관계없이 주식 투자는 하지 않는다.

②여유 자금 중 30% 이내에서 간접투자상품을 통해 투자하겠다.

③여유 자금 대부분을 투자하겠다.

④필요하다면 대출을 받아 투자하겠다.



10. 게임 쇼에 출연해 우승을 한 후 사회자가 선택권을 준다면 어떤 상품을 받겠는가?

①1000만 원의 현금        ②1500만 원 상당의 가전제품

③500만~2000만 원 사이의 금액이 표시되어 있는 원판을 돌려서 바늘이 멈추는 곳에 해당되는 현금을 준다.

④동전을 던져 이기면 3000만 원을 주고 지면 아무것도 받지 않는다.



11. 당신의 배우자와 가족은 당신의 투자 위험 회피 정도에 대해서 어떻게 평가하는가?

①무조건 위험은 피한다.

②충분히 조사한 후 최소한의 위험만 선택한다.

③어느 정도 손실을 예상하고 높은 수익을 선택한다.

④무모할 정도로 겁이 없다.



12. 당신의 신용카드 사용 형태는?

①전혀 사용하지 않는다.                                           ②충분히 조사한 후에 최소한의 위험만 선택한다.

③소득 공제 혜택을 위해 적극적으로 사용한다.         ④현금서비스나 카드론까지 사용한다.



13. 내집 마련 또는 넓히기를 한다면 어떤 방법을 선택하겠는가?

①목표한 주택은 아니지만 가지고 있는 자금에 맞춰 산다.

②원하는 주택을 구입할 때까지 좀 더 투자한다.

③부채 비율 30% 이내에서 대출을 받아 원했던 집을 산다.

④최대한 대출받아 당초 원했던 집을 산다.



14. 도박이나 게임을 한다면?

①대부분 잃는다.                                          ②잃는 경우가 이기는 경우보다 많다.

③이기는 경우가 잃는 경우보다 많다.           ④대부분 이긴다.



15. 향후 국내 및 세계 경제에 대한 당신의 전망은?

①디플레이션(자산가치 하락)이 올 수도 있다.        ②침체된 상태가 당분간 지속될 것이다.

③점차 안정될 것이다.                                            ④6개월에서 1년 이내에 경기 회복이 시작될 것이다.

최은성 재테크 전문 기고가

  • 목록
  • 인쇄
  • 스크랩
ⓒ 조선경제아이 & economy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