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아이오케이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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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에프(대표이사 손수근)의 대표 브랜드 조이너스(JOINUS)가 새로운 모델로 배우 신혜선을 발탁했다.

조이너스는 국내를 대표하는 여성 의류 브랜드 중 하나로 오랫동안 여성들로부터 선택받은 럭셔리 여성 정장 브랜드다. 

조이너스는 시즌별 트렌드를 반영한 셋업 슈트, 패턴 원피스, 데일리 웨어 아이템 같은 다양한 패션을 제안하며 지적인 도시 여성 이미지를 추구하는 브랜드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신혜선은 2012년 ‘학교 2013’으로 데뷔한 이후, 2017년 주말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에서 주인공 서지안 역을 맡으며 자신의 이름을 본격적으로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비밀의 숲’ ‘철인왕후’ 등을 통해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특히 신혜선은 정확한 대사 전달력과 다양한 장르, 배역을 훌륭히 소화하는 연기력을 갖춰, 믿고 보는 배우로 인정받고 있다.

조이너스 마케팅 담당자는 “신혜선은 우아함과 시크한 매력이 모두 있는 배우”라며, “조이너스 브랜드가 갖고 있는 지적이고 시크한 도시 여성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큰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모델 선정 이유를 전했다.

 한편, 조이너스 모델로 선정된 신혜선은 시즌별 화보를 비롯해,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또 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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