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1. 사진 AFP연합
사진1. 사진 AFP연합
사진2. 사진 AFP연합
사진2. 사진 AFP연합
사진3. 사진 AP연합
사진3. 사진 AP연합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에 2020년 새해를 형상화한 조형물이 세워졌다(사진1). 2020년은 경자년(庚子年) ‘흰 쥐’의 해다. 쥐는 다산과 풍요·번영을 상징하는 동물로, 경자년은 희망과 기회의 해로 여겨지고 있다. 2020년은 수요일로 시작하는 윤년이고, 21세기에 처음으로 태어난 2001년생이 성인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 2020년 새해를 맞아 전 세계 각지에서 축하 행사가 이어졌다. 지난해 12월 24일 러시아 모스크바 볼쇼이 극장에 새해를 기념하는 눈꽃 장식 조형물이 빛을 발하고 있다(사진2).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는 대형 크리스마스트리가 설치된 가운데 폭죽 파티가 열리기도 했다(사진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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