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4일 오전(현지시각) 정상회담을 위해 백악관에서 만난 에마뉘엘 마크롱(41) 프랑스 대통령 부부와 도널드 트럼프(72) 미국 대통령 부부가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연단 위 왼쪽부터 브리지트 마크롱(65) 프랑스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48) 미국 영부인, 마크롱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 마크롱 대통령 부부는 4월 23일 미국을 사흘 일정으로 국빈 방문했다. 집권 1년째에 노동법 개혁을 마무리한 마크롱 대통령은 집권 2년째를 맞으면서 공공 부문 개혁을 밀어붙이고 있다. 마크롱 집권 이후 프랑스 경제 상황은 호전되고 있다. 작년 실업률은 8.6%로 8년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고 경제 성장률도 2016년 1.1%에서 2%로 껑충 뛰면서 7년 만에 최고를 기록했다. /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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