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AP 연합뉴스
사진 AP 연합뉴스
사진1. 사진 신화통신
사진1. 사진 신화통신
사진2. 사진 EPA 연합
사진2. 사진 EPA 연합
사진3. 사진 AP 연합뉴스
사진3. 사진 AP 연합뉴스
사진4. 사진 AFP 연합뉴스
사진4. 사진 AFP 연합뉴스

짐 해킷(첫번째 사진 왼쪽) 미국 포드자동차 최고경영자(CEO)와 헤르베르트 디스 독일 폴크스바겐 CEO가 14일(현지시각)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열린 ‘2019 북미 오토쇼’에서 만나 손을 잡고 있다. 양사는 전기자동차와 자율주행차를 개발하기 위한 기술 제휴를 추진 중이다.

현대자동차의 고급차 브랜드 제네시스의 스포츠세단 G70은 이 행사에서 ‘2019 북미 올해의 차’ 승용차 부문에 선정됐다(사진 1).

2019 북미 오토쇼에는 세계 자동차 업계 거물들이 모였다. 일본 도요타자동차의 도요다 아키오 사장과 페르난도 알론소 F1드라이버가 14일(현지시각) 북미 오토쇼 전시장에서 도요타의 스포츠카 GR수프라를 소개하고 있다(사진 2). 마이크 맨리(사진 3 왼쪽) 피아트크라이슬러그룹(FCA) CEO와 존 엘칸 FCA 회장이 대화하고 있다. 메리 바라(사진 4 왼쪽) GM CEO 겸 회장과 빌 리 미 테네시주 주지사 당선자가 13일(현지시각) 북미 오토쇼 가든 극장에서 열린 캐딜락 XT6 공개행사에 참석해 대화하고 있다.

캐딜락 XT6는 3열 시트를 장착한 GM의 고급 SUV다.

  • 목록
  • 인쇄
  • 스크랩
  • PDF 다운
ⓒ 조선경제아이 & economy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