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씨네파크에서 아이들을 위한 선물 포장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 롯데컬처웍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씨네파크에서 아이들을 위한 선물 포장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 롯데컬처웍스
차원천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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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컬처웍스는 ‘해피엔딩(Happy Ending)을 위해 행복을 이웃과 함께 지속적으로 나눈다’는 뜻을 담은 사회공헌 브랜드 ‘해피앤딩(HAPPY AND ING)’로 다채로운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전국 단위의 영화관 플랫폼과 풍부한 영화, 공연 콘텐츠를 기반으로 업의 특성을 잘 살린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 중이다.

롯데컬처웍스 해피앤딩 영화제작교실은 국내 영화 산업 선도기업의 노하우를 미래 세대의 성장에 투자하고자 기획된 교육 프로그램이다. 2017년 2개 학교에서의 시범 운영 기간을 거쳐 2019년 1학기까지 총 8개 중학교에서 시행된 ‘영화제작교실-자유학기제’는 한 학기 16~17주에 걸쳐 ‘영화 산업에 대한 이해’, ‘영화의 본질 및 다양한 장르 이해’, ‘영화 제작 단계 및 시나리오 구상’, ‘단편영화 촬영 및 편집’, ‘상영회’ 등 강의를 진행한다.

2019년 2월 첫 선을 보인 해피앤딩 스타체어는 배우의 관객과 대화를 기부와 결합한 형태로 우리 주변 이웃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나눔 문화 확산의 뜻을 담은 캠페인 성 행사다. 배우가 지역과 영화를 직접 선정해 관객과 대화가 포함된 특별 상영회를 진행하고 해당 행사 진행에서 나온 수익금 전액을 지역 내 복지관에 기부한다. 지금까지 이병헌, 정우성, 김혜자, 조인성, 설경구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최고의 배우들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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