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대 수출박람회인 칸톤페어에 파트너사 참관 지원. 사진 롯데하이마트
중국 최대 수출박람회인 칸톤페어에 파트너사 참관 지원. 사진 롯데하이마트
이동우 대표이사
이동우 대표이사

롯데하이마트는 파트너사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금융지원, 판로확대, 복리후생 지원 등 다양한 상생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금융지원을 위해 400억원 규모의 동반성장 펀드를 조성해 저금리 대출을 지원하고, 매년 명절을 앞두고 상품 대금을 현금으로 조기 지급하고 있다. 또 파트너사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문 컨설턴트의 맞춤형 컨설팅 비용을 전액 지원하고, 경영 현안에 관한 맞춤형 솔루션을 지원하는 ‘컨설팅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17년 처음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해 현재까지 11개사를 지원했고, 올해 연말까지 총 18개사를 지원할 예정이다. 파트너사 임직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온·오프라인 교육도 제공한다. 300여개 온라인 강좌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외부 전문교육기관과 연계해 회계재무, 마케팅 등에 대한 오프라인 강좌를 개설해 연 6회 지원한다.

파트너사 판로 확대를 위해서 ‘온라인 중소기업 기획전’을 연 4회 운영해 우수 중소파트너사의 상품을 대상으로 홍보와 판매 확대를 돕는 한편, 롯데 유통계열사 입점을 희망하는 중소파트너사를 해당 계열사에 추천해 입점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상품과 기술에 대한 트렌드를 파악하고 현장 미팅을 통해 최적화된 상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해외박람회 참여지원 사업’을 통해 박람회 참관 비용을 전액 지원하고 있다.

  • 목록
  • 인쇄
  • 스크랩
  • PDF 다운
ⓒ 조선경제아이 & economy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