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리어드 행복 나눔’을 통해 건강 혹은 복지 소외 계층을 지원하고 있다. 사진 길리어드사이언스코리아
‘길리어드 행복 나눔’을 통해 건강 혹은 복지 소외 계층을 지원하고 있다. 사진 길리어드사이언스코리아
이승우 대표
이승우 대표

길리어드사이언스코리아는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 치료에 진보를 이룬다’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매년 모든 직원들이 모여 직접 주변의 이웃들과 지역사회를 돕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길리어드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인 ‘길리어드 행복 나눔’은 올해로 6주년을 맞았다. 건강 혹은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 계층을 지원하는 ‘행복 나눔’은 2014년 국내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HIV) 감염인들을 위한 반찬 레시피 개발 활동인 ‘행복 숟가락 반찬나눔 행사’에서 시작해, 국내 HIV 환자들을 위한 정원 및 쉼터 조성, 지역사회를 위한 벽화 그리기 및 가구 만들기까지 매년 이어지고 있다.

길리어드는 ‘행복 나눔’ 외에도 만성간염, HIV/후천성 면역결핍증(AIDS) 등 환자들의 미충족된 요구도가 높은 질환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길리어드는 매년 간질환 환자들에게 희망과 치유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매년 ‘희망갤러리’를 개최해 왔으며, 지난 5월에는 HIV/AIDS 환자들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HIV/AIDS 완치 실현에 대한 의지를 되새기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승우 길리어드 대표는 “길리어드 전 직원은 지역사회의 일원이라는 점을 늘 기억하고, 매년 치료와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인 환자들과 지역사회 구성원들을 직접 도우며 함께 성장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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