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밥벌이를 위해 일하고 밤에는 좋아하는 강아지를 탐구하는 개불출 직장인의 일상.

Work
자고로 보고란 한 번에 통과되지 않는 것. 보고받는 분께 가장 좋은 패를 먼저 보여주는 건 하수가 하는 짓이란 사실을 좀 늦게 깨달았다.
이제 1안, 2안, 3안까지 만든다.



Home
출근하라고 깨우는 건 아니다.
아침이 밝았으니 밥 달라고 깨운다. 그릇에 사료를 부어 줄 때마다 깨달을 뿐이다. 아, 내 밥값, 네 밥값 벌러 가야지.



▒ yoong
‘하고 싶은 일만 해도 먹고 사는’ 미래를 위해 꾸역꾸역 시키는 일을 하면서 하고 싶은 일까지 틈틈이 하느라 바쁜 일개미.

  • 목록
  • 인쇄
  • 스크랩
ⓒ 조선경제아이 & economy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