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밥벌이를 위해 일하고 밤에는 좋아하는 강아지를 탐구하는 개불출 직장인의 일상.

Work
죄송해요, 그래도 우리의 출퇴근길은 소중한 시간이니까요.

252_78_1.jpg


Home
강아지는 무조건 사람을 좋아하며 따른다? 아닙니다. 존중해주세요.

252_78_2.jpg


▒ yoong
‘하고 싶은 일만 해도 먹고 사는’ 미래를 위해 꾸역꾸역 시키는 일을 하면서 하고 싶은 일까지 틈틈이 하느라 바쁜 일개미.

  • 목록
  • 인쇄
  • 스크랩
ⓒ 조선경제아이 & economy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