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런 버핏을 꿈꾸는 기승전 대리와 ‘소확행’ 카멜레온의 동거

“나는 돼지를 좋아한다. 개는 우리를 우러러보고, 고양이는 얕잡아본다. 돼지는 우리를 자신과 똑같이 대한다.”
- 윈스턴 처칠


“같은 취미를 갖고 있다는 것은 서로를 친하게 만든다.”
- 벤저민 프랭클린 ‘자서전’ 中


▒ 장상용·소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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