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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이코노미조선>은 최고경영자(CEO)를 비롯한 C레벨 임원, 경제 및 경영계의 오피니언 리더, 내일의 주역을 꿈꾸는 젊은 비즈니스맨, 경제를 공부하는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읽고 싶은, 또 읽어야만 하는 정보의 정수를 담아냅니다. 취업 준비생에게는 입사하고 싶은 기업과 닮고 싶은 CEO에 대한 생생한 정보를 전달합니다.
<이코노미조선>은 백화점식 구성 대신 커버 스토리에 역량을 집중해 ‘오려서 보관하고 싶은’, 동시에 기업 경영에 활용할 수 있는 경제·경영·산업 전문 주간지입니다.

알차고 깊이 있는 콘텐츠
이코노미조선은 주간지로 전환하며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우선 겉모습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주간 <이코노미조선>은 세련된 표지 디자인으로 기존 국내 잡지와는 완전히 차별화했습니다. 목차부터 페이지 흐름에 맞춰 나열하지 않고 기사 비중에 따른 SWOT 분석식 배치를 했습니다.
콘텐츠는 더 알차고, 깊어졌습니다. 커버 스토리는 기존 경제 주간지보다 풍성한 20~30페이지 분량으로 구성했습니다. 국내외 경제·경영, 산업계 및 신성장 산업을 철저히 분석해 독자들이 읽고 싶은 정보를 담아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국내외 비즈니스를 통찰하는 케이스 스터디를 위해 서울대·연세대·이화여대·서강대 경영대학원, 성균관대 성균중국연구소, 카이스트 미래전략대학원, 국가미래연구원 등과 제휴를 맺고 전문성을 더했습니다.

실속있는 그래픽 정보 제공
표와 그래프에 일러스트와 컴퓨터 그래픽을 융합한 디지털 아트를 도입해 국내 경제지에서 볼 수 없었던 젊은 감성을 담은 화려하면서도 실속 있는 그래픽 정보를 제공합니다. 이외에도 의 핵심을 뽑은 위클리비즈 인사이트, CEO의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CEO LOUNGE’도 새로운 볼거리입니다.
주간지로 바뀐 새로운 <이코노미조선>의 구독을 원하시는 독자께서는 조선비즈 독자서비스센터(02-724-6040)로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 또 <이코노미조선> 기존 정기구독자 중 구독중단을 원하는 독자께서는 조선뉴스프레스 서울영업부(02-724-3200)로 구독중단 및 환불을 요청하시면 됩니다. 독자 여러분의 목소리에 항상 귀 기울이는 <이코노미조선>이 되겠습니다.

<이코노미조선> 일동
2017.05
[2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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