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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인터뷰 3] 신장섭 싱가포르국립대 교수
“英·美, 더 센 규제 막기 위해 ‘방패막이’로 왜곡 도입
韓, 자율규제라면서 정부가 재벌개혁 수단으로 활용”
2018년01월호
[전문가 인터뷰 2] 조명현 한국기업지배구조원장
“투자기업과 소통으로 기업가치 높여 정부 간섭 견제
국민연금은 기금운용·의결권 민간에 100% 넘겨야”
2018년01월호
[전문가 인터뷰 1] 박유경 APG 지속가능 · 지배구조 담당 이사
“한국에선 주총 · 이사회가 경영진 견제 제대로 못해
주주와의 소통 늘리고, 국민연금 독립성 보장해야”
2018년01월호
스튜어드십 코드 투자 가이드
의결권 행사 유도해 배당 늘고 주가 상승 예상
현금 흐름 좋고 기관투자자 영향력 큰 기업 주목
2018년01월호
스튜어드십 코드로 입김 세진 의결권 자문회사
투자자 위한 기업 분석으로 자문사 막강 파워
글로벌 2社가 독식… 이해관계 따라 왜곡 우려도
2018년01월호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하는 글로벌 큰손들
블랙록·아비바 등 글로벌 기관투자자 청지기 자청
매년 1만회 넘는 주총 참석해 투자기업 지배구조 감시
2018년01월호
[해외 사례 5] 인도
급성장하는 보험 업계, 투자 유치 위해 선제 도입
모든 기관 도입 압박… 강력한 조항 필요성 지적도
2018년01월호
[해외 사례 4] 호주
운용사 지배구조, 투자 능력 등 ‘내부 통제’에 초점
매쿼리 등 50개사, 올 7월부터 의무적으로 이행
2018년01월호
[해외 사례 3] 미국
참여 투자사 운용자산 2경원… 블랙록·뱅가드 등 도입
‘실효성 의문’ 주장도… 인덱스 펀드 비율 높은 것도 한계
2018년01월호
[해외 사례 2] 일본
아베 정부, 기업 성장 촉진·해외 자금 유입 위해 도입
기관투자자 역할 강화 유도… 기업 코드도 추가 제정
2018년01월호
[해외 사례 1] 영국
글로벌 금융위기 반성에서 출발… 300여 기관 도입
기관투자자 연대행동 권장, 정부 감독으로 효과
2018년01월호
한국 기업 IR 총체적 난국
상장사 75% 기업설명회 안 해… 필요한 때만 ‘반짝 IR’
경영인-주주 간 소통이 기업 살려… 양방향 소통 중요
2018년01월호
스튜어드십 코드의 핵심 열쇠 ‘국민연금’
껍데기뿐인 의결권행사委 독립성·권한 강화 필요
기금운용본부 분리 등 정부 영향력에서 벗어나야
2018년01월호
스튜어드십 코드 태풍
기관·운용사들 도입 가속화… 기업·주주가치 제고 목표
영국서 시작, 세계 20개국 채택… ‘연금 사회주의’ 논란도
2018년01월호
스튜어드십 코드 태풍
2018년01월호
[2017년11월호]  “정시 1304명 선발… 인문·자연 모집단위 수능 90% 반영 생명과학대, 융합과학기술원 등 파격적 장학.. / 이종현 기자
[2017년11월호]  “건국대는 과학적 성과 재촉 않고 기다릴 줄 아는 학교 한국 학생 우수한데 자신감 부족… 표현 능력 .. / 배정원 기자
[2017년11월호]  조용호 헌법재판관, 김영록 농림부 장관이 동문 재계엔 서정진·이중근·강영중 / 연선옥 기자
[2017년11월호]  창업 교육 이수율 20% 넘어… 中기업과 창업자 공동육성 취업 지원 부서 ‘처’로 승격… 학생들에게 .. / 이종현 기자
[2017년11월호]  외국인 학생 1900명, 외국인 교수 비율 11.3% 해외 교류협력 대학 436개… 캠퍼스 국제화 / 연선옥 기자
[2017년11월호]  디지털 시대의 콘텐츠 기획·제작할 인문학 인재 양성 국내외 23개 기업·기관과 제휴, 산학협력 비중 .. / 박용선 기자
[2017년11월호]  스마트 의류·웨어러블 기술 등 융·복합 전문가 포진 산업·의상 디자인, 영화애니메이션 등 6개 학과.. / 이용성 차장
[2017년11월호]  노벨상 교수 영입하고 ‘생명’관련 3개 대학·학부 통합 한 학기는 수업 듣지 않고 학생 스스로 연구 .. / 조성준 기자
[2017년11월호]  학생들 창의력 높이려 6m 높이 대형 실습공간 마련 관련 학과 통합, 문제 해결 능력 키우는 교육 강화 / 이종현 기자
[2017년11월호]  줄기세포재생·스마트운행체 등 8개 학과 설립 전공 벽 허문 통합형 교육으로 신산업 인재 육성 / 손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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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
[23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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