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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진단 2] 임정욱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센터장
“기술·투자·업무방식 혁신, 실리콘밸리에서 나와 한국은 정부 대신 민간 주도 벤처 생태계 조성해야”
2017년11월호
[전문가 진단 1] 올라브 소렌슨 예일대 경영대학원 교수
“실리콘밸리 만든 건 인재·자본·제도·대학
2017년11월호
[주요국 혁신 클러스터 4] 중국 선전
인구 31만명 빈촌, 중국 간판 클러스터로 성장 “아침에 아이디어 내면 오후에 시제품 만들어”
2017년11월호
[주요국 혁신 클러스터 3] 이스라엘 텔아비브
이스라엘 기업가, 창업 때부터 해외 시장 진출 목표 요즈마 펀드 성공으로 자생적 스타트업 생태계 마련
2017년11월호
[주요국 혁신 클러스터 2] 스웨덴 스톡홀름
2만개 이상 스타트업 활동하는 ‘유럽의 창업 허브’ 스포티파이,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회사로 성장
2017년11월호
[주요국 혁신 클러스터 1] 인도 벵갈루루
IT 기업·연구소·대학 모여 혁신 클러스터 형성
플립카트·집다이얼 등 글로벌 스타트업 탄생
2017년11월호
[interview] 남기범 서울시립대 도시사회학과 교수
“실리콘밸리 같은 산학 연구·개발 시스템 구축해야
해외 사례만 좇지 말고 한국형 성공모델 고민할 때”
2017년11월호
[판교테크노밸리 3] 성공 요인과 과제
입주기업 업종 IT 분야로 엄격 제한… 혁신 확보
산학 연계 부족, 초기 스타트업 부재는 극복 과제
2017년11월호
[판교테크노밸리 2] 세계 게임 산업 메카
180여개 게임회사 집결… 대·중소기업 협력 활발
개발·유통 분업해 윈윈… 인력확보·정보교류도 용이
2017년11월호
[판교테크노밸리 1] 한국 IT 산업 심장
입주기업 매출 합계 77조원… 한국 IT 산업의 심장
20~30대가 70%… 젊고 자유로운 기업문화 자랑
2017년11월호
[interview] 황장석 ‘실리콘밸리 스토리’ 저자
“기득권에 도전하는 문화가 혁신기업 탄생 배경
한국도 스타트업 규제 대신 일정 기간 방임 필요”
2017년11월호
[실리콘밸리 해부 4] 혁신 스타트업 5
코딩 교육 업체 ‘원더워크숍’, 1만2000개 학교 고객 확보
의류 스타일링 ‘스티치픽스’, 6년 만에 매출 10억달러
2017년11월호
[실리콘밸리 해부 3] 글로벌 성공기업 10
차고에서 창업해 글로벌 대기업으로 성장
대학서 동업자 만나고, 기술자 출신 공통점
2017년11월호
[실리콘밸리 해부 2] 투자 유치
올 상반기 실리콘밸리 벤처 투자금 13조원 넘어
1년 내내 투자유치 행사… 상담 후 즉석에서 계약
2017년11월호
[실리콘밸리 해부 1] 인재 확보
실리콘밸리는 ‘인재 블랙홀’ … 전 세계 수재 몰려
연봉 3배에 스톡옵션까지… 인재 확보 경쟁 치열
2017년11월호
[2017년10월호]  독서광 빌 게이츠, 외국어 배우는 저커버그, 고전 읽는 손정의 학습 통해 통찰력 기르는 CEO들… “기.. / 연선옥 기자
[2017년10월호]  CEO 학습법 /
[2017년10월호]   “고속철 경쟁체제로 5년간 이용객 60% 증가 전망 철도 경쟁력 높이려면 지역 선심성 공약 자제해야” / 이종현 기자
[2017년10월호]  “철도가 여러 지역 연결하면 경기 부양 효과 발생 미국은 항공 운송 발달로 고속철 도입 늦어져” / 이용성 차장
[2017년10월호]  “고속철, 속도보다 수요 창출·안정적 운행이 우선 EU 회원국마다 철도 기술 수준, 규제 달라 문제” / 이용성 차장
[2017년10월호]  “세계 경제, 교통망으로 연결된 초광역경제권이 주도 고속철 건설, 지역 불평등 해소해 생산성 향상 .. / 배정원 기자
[2017년10월호]  서울~강릉 90분 시대 열려, 8조원대 경제효과 예상 수도권 주민 통근시간 단축 위해 순환 철도망 건설 / 박용선 기자
[2017년10월호]  항공에 밀려 쇠퇴한 철도, 시설 노후·투자 부족 트럼프 “고속철 건설하면 경제 활력 회복할 것” / 연선옥 기자
[2017년10월호]  러, 시베리아횡단철도 현대화에 10조원 투자 인도, 고속철 건설·철도 업그레이드 본격화 / 장시형 부장대우
[2017년10월호]  90년대부터 철도 경쟁체제 도입해 효율성 높여 獨·佛은 고속철 회사 합병해 中 독주 견제 나서 / 이종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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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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