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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여권·교통카드 시스템 구축한 토종 IT 서비스 기업 해외사업 늘리고 에너지·스마트 공장으로 미래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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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study] LG CNS
전자여권·교통카드 시스템 구축한 토종 IT 서비스 기업 해외사업 늘리고 에너지·스마트 공장으로 미래 준비
기사입력 2017.08.27 02:38


김영섭 LG CNS 사장(왼쪽)이 괌 ESS(에너지 저장장치 시스템) 구축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 : LG CNS>

해외여행 떠날 때 사용하는 전자여권 및 자동출입국 심사 시스템, 동사무소까지 가지 않아도 인터넷으로 손쉽게 뗄 수 있는 부동산 등기, 매일 출퇴근할 때 사용하는 교통카드 등. 이런 기술에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국내 정보기술(IT) 서비스 기업인 LG CNS가 모두 진행한 프로젝트라는 점이다. 이처럼 LG CNS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고객들이 편리함을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1987년 설립된 LG CNS는 지난 30년 동안 공공·금융·제조·통신 등 전 산업 분야에서 IT 솔루션 및 서비스를 제공해 온 국내 대표적인 IT 서비스 기업이다. 다양한 산업 노하우와 IT 전문성을 바탕으로 전자정부·은행 차세대시스템·서울시 교통카드 시스템 등 국내 IT산업의 큰 획을 긋는 대형 IT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또 글로벌 수준의 최첨단 데이터센터를 통해 기업 등에 최적화된 IT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자정부 시스템 해외에 수출

LG CNS는 우리 IT 기술의 우수성을 해외에 알린 주인공이기도 하다. 미주·유럽·중국·인도 등 총 30여개의 해외법인과 지사를 중심으로 공공정보화·교통·에너지 등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글로벌 기업과 경쟁하며 우리나라 IT서비스 역량을 세계 시장에 전파하고 있다. 자체 개발한 솔루션과 정보통신(ICT) 기술력을 바탕으로 ICBM(IoT·Cloud·Big data·Mobile), 스마트 그린, 스마트 교통, 스마트 팩토리, 에너지 등 신사업 분야도 선도하고 있다.



LG CNS가 구축한 일본 시마네현 태양광 발전소. <사진 : LG CNS>

성공비결 1 |
각 분야에서 IT 혁신 이끈 전문성

LG CNS는 지난 30년 동안 IT를 통해 우리의 생활을 편리하고 스마트하게 바꿨다. 대표적인 것이 우리나라 교통시스템을 완전히 바꿔 놓은 ‘서울시 T머니 교통카드 시스템’이다.

서울시 T머니 교통카드 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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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장시형 부장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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