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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위탁 운영 음식 사업장, 최고 위생등급 지정
  > 2017년10월 220호 > 기업 & 산업
[CJ프레시웨이] 위탁 운영 음식 사업장, 최고 위생등급 지정
기사입력 2017.10.02 02:49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가 골프장 노스팜 컨트리클럽에서 위탁 운영 중인 식음 시설이 식품의약품안전처 음식점 위생등급 평가에서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9월 28일 밝혔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지난 5월 식약처에가  신설한 제도로, 위생등급을 받고자 희망하는 업소가 심사를 신청하면 한국식품안전관리등급원에서 평가해 위생등급을 지정하는 제도다. 음식점 위생등급제의 세부 등급은 ‘매우 우수’ ‘우수’ ‘좋음’ 등 총 3단계로 구분되며, 노스팜 컨트리클럽은 최고 위생등급인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에 따라 노스팜 컨트리클럽은 향후 2년간 출입·검사 면제, 위생등급 표지판 제공, 식품진흥기금을 통한 시설과 설비에 관한 개·보수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CJ프레시웨이 푸드서비스본부 관계자는 “노스팜 컨트리클럽은 골프장 식음사업장 최초로 골프장 이용 고객을 위한 레스토랑과 직원 식당 모두 최고 위생등급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해당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수준 높은 위생 안전 경쟁력을 입증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재 CJ프레시웨이가 위탁 운영 중인 사업장 중 ‘매우 우수’ 위생 등급을 지정받은 업장은 총 8곳이며, 내년까지 위탁 운영 중인 골프장 식음사업 관련 모든 사업장이 최고 위생등급을 받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CJ프레시웨이는 동종 업계 최초로 골프장 식음료 사업을 위한 ‘레저문화사업부’를 신설했으며, 600여 명에 달하는 업계 최대 규모의 전문 인력을 운영해 골프장 식음료 시장에서의 운영 역량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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