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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6개국에 234개 ETF 공급, 운용 규모 18조원 넘어
  > 2017년10월 220호 > 기업 & 산업
[ADVERTORIAL] 미래에셋 글로벌 ETF, 해외 시장에서 신바람
글로벌 6개국에 234개 ETF 공급, 운용 규모 18조원 넘어
기사입력 2017.10.02 03:18


미래에셋자산운용은 2011년 국내 운용사 최초로 홍콩 거래소에 ‘KOSPI200 ETF’를 상장한 것을 시작으로 해외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의 ETF 비즈니스가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 경쟁하고 있다. 미래에셋은 2017년 8월 말 기준 한국·캐나다·호주·홍콩·미국·콜롬비아 6개국에 234개의 ETF를 공급하고 있다. 운용규모는 18조원이 넘는다. 지난해부터 4조원 넘게 증가하는 등 성장세가 가속화하고 있다. 특히 해외 진출 초기인 2011년 말과 비교하면 현재 순 자산은 3배, 상장 ETF 종목 수는 2배 넘게 증가했다.

미래에셋 ETF의 강점은 다양한 상품 라인업에 있다. 전통적인 ETF는 단순히 특정 지수를 추종하는 패시브 형태가 주를 이루지만 미래에셋 ETF는 기존 패시브뿐만 아니라 알파 수익을 추구하는 액티브가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를 통해 투자자들은 단순히 지수 수익률만 좇는 것이 아니라 여러 투자 요소에 기반한 다양한 콘셉트로 ETF 투자에 접근할 수 있다.

더불어 그동안 미래에셋 ETF는 주식·채권·지수형·파생형 등 다양한 상품 라인업으로 투자자들에게 글로벌 자산 배분 솔루션을 제공해왔다. 따라서 투자자들은 미래에셋 ETF만으로 글로벌 자산 배분이 가능한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다.


2011년부터 해외 시장 진출

미래에셋 ETF의 역사는 2006년 한국거래소에 3개 타이거(TIGER) ETF 시리즈를 상장하며 시작됐다. 그동안 시장 대표 지수 ETF 일변도의 시장에 섹터, 테마 등 다양한 ETF를 출시하며 ETF 다양성 확대에 기여해왔다.

더 나아가 2011년에는 국내 운용사 최초로 홍콩 거래소에 ‘KOSPI200 ETF’를 상장한 것을 시작으로, 같은 해 캐나다의 선두 ETF운용사인 ‘호라이즌 ETFs’를 인수해 북미 시장에 진출하며 한국 ETF의 글로벌 진출을 알렸다.

액티브 ETF의 강자인 호라이즌 ETFs는 캐나다 토론토 증권거래소에 77개의 ETF를 상장했고 총자산 규모는 7조원에 육박한다.

특히 호라이즌 ETF 4개가 세계적 펀드 평가사 리퍼가 시상하는 2015 펀드대상에서 분야별 1위를 차지했는데 이 중 3개가 액티브형이다. 캐나다 ETF 시장은 작년 말 기준 약 17%가 액티브 ETF로 구성돼 있는데, 이는 G7 국가 중에서 최고치다. 여기에서 액티브 ETF로 수상한 것은 낮은 보수의 ETF를 액티브하게 운용하면 우수한 성과를 낼 수 있음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베타셰어즈 ETFs는 호주 4대 ETF 운용사 중 하나로 40개 ETF를 운용하며 총자산은 4조원이 넘는다. 호주 ETP(ETF/ETN) 시장은 2004년부터 작년까지 연평균 30% 성장해왔고, 최근 3년간 매년 40% 이상 성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베타셰어즈 ETFs는 창립 이후 호주 ETF 시장 자금 유입의 20% 수준을 꾸준히 점유하며 성장하고 있다. 특히 호주 시장에 액티브 ETF를 처음으로 상장한 것을 비롯해 주식에서 통화, 커머디티, 대체투자 상품까지 투자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미래에셋 ETF의 한국 브랜드인 타이거 ETF의 순 자산은 6조원이 넘고 이는 2014년 말 대비 약 80% 성장한 수치다. 시장 점유율 또한 22%로 2014년 말 18%에서 크게 높아지며 국내를 대표하는 ETF로 성장했다.타이거 ETF의 수는 95개로 업계 최대이며 해외 투자 유형도 28종으로 가장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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