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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00명 신규채용으로 정부 일자리 창출 계획에 적극 협조 <br>잠재력과 창의성 중심의 평가 방식, 차별 없는 열린 고용 문화 구축
  > 2018년01월 235호 > 기업 & 산업
[ADVERTORIAL] 빗썸, 신규채용 100% 정규직화… 일자리 갈증 해소
올해 400명 신규채용으로 정부 일자리 창출 계획에 적극 협조
잠재력과 창의성 중심의 평가 방식, 차별 없는 열린 고용 문화 구축
기사입력 2018.01.22 03:41

청년 실업률이 9.9%로 최대치를 경신하고 있는 요즘, 빗썸이 문재인 정부의 핵심 정책인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서고 있다. 빗썸은 올해 400여명의 신규채용과 함께 콜센터 상담원 전원을 정규직으로 전환해 채용한다고 밝혔다.

빗썸은 3월 1일 자로 콜센터 상담원 230명을 모두 정규직으로 전환한다. 기간제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뿐 아니라 파견·용역직의 전환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이는 제도권 금융사들의 정규직 전환 규모를 웃도는 수준이다. 올해 새로 채용할 400명 가운데 300명은 콜센터 상담원으로, 이들은 본사 직원과 동일한 근무 조건과 복지를 제공받는다.

빗썸은 기타 부서에서도 정규직 전환을 단행하며 전 직원의 100% 정규직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연일 신규채용 면접이 진행 중인 상담센터에는 ‘정규직 모집’이란 입소문이 퍼지며 지원자들이 줄을 잇고 있다. 기존 직원들의 사기도 덩달아 올랐다. 정규직으로 전환이 확정된 한 상담 직원은 “상담원 일자리는 비정규직이 대부분이어서, 몇 년간 실직 불안감에 시달렸는데 정규직으로 전환돼 정말 기쁘다. 더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잠재력 평가해 차별없이 고용

빗썸은 채용 과정에서 연령과 성별, 학력 등에 제한을 두지 않는다. 잠재력과 창의성을 중점적으로 평가, 선발하며 차별 없는 열린 고용 문화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또 수평적인 조직 문화를 바탕으로 임직원 모두에게 공평한 혜택과 대화·협력을 통한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은행·금융권의 냉랭한 채용 시장과 상반된다. 은행권은 점차 일자리가 줄고 있으며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 은행들이 줄을 잇고 있다. 공공 부문에서 시작한 정규직 전환 바람이 금융권 전체로 확산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제도권 금융은 인력 감축으로 수익성을 관리하는 현실이어서, 정규직 전환은 금융 공기업이나 국책은행, 일부 시중은행에서만 제한적으로 이뤄졌다.

이와 대조적으로 빗썸은 올해 총 400명의 대규모 인력 충원에 나서고 있다. 정보기술(IT)과 웹디자인, 핀테크, 마케팅, 홍보, 해외영업, 인사, 금융투자, 법무 등에 걸쳐 총 36개 부서에서 채용을 진행 중이다. 특히 개발과 운영, 인프라, 보안 및 고객자산보호 관련 부문에서 인프라 엔지니어, DBA 엔지니어, IT 보안 전문가 등 보안 전문 인력을 대폭 충원해 시스템 장애 방지와 안정적 서비스 제공에 나설 방침이다.

빗썸 관계자는 “빗썸은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과 양질의 일자리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임직원들이 보다 안정적인 여건에서 최대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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