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미조선’이 10월 2일 그라운드X의 NFT 플랫폼 ‘클립드롭스’에서 구매한 미스터 미상의 ‘크레바스 #03’ 애니메이션 NFT. 사진 김혜빈 인턴기자
‘이코노미조선’이 10월 2일 그라운드X의 NFT 플랫폼 ‘클립드롭스’에서 구매한 미스터 미상의 ‘크레바스 #03’ 애니메이션 NFT. 사진 김혜빈 인턴기자

NFT(Non Fungible Token·대체 불가 토큰)는 어떻게 사고팔까. 그림, 음악, 영상 등의 창작물이 NFT로 만들어져 판매되고 있다. 어떤 NFT는 수십억원을 호가한다. NFT 작품은 실물이 아닌, 블록체인(분산형 데이터 저장 기술)으로 저장·기록한 디지털 파일인데, ‘그렇게까지 비쌀까’라는 궁금증이 생겼다. ‘이코노미조선’이 NFT를 직접 구매하고 판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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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선 기자, 김혜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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