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종린 연세대 국제학대학원 교수 미국 코넬대 경제학, 미국 캘리포니아공과대 사회과학 석사, 미국 스탠퍼드대 정치경제학 박사, ‘머물고 싶은 동네가 뜬다’ 저자 / 사진 연세대
모종린 연세대 국제학대학원 교수
미국 코넬대 경제학, 미국 캘리포니아공과대 사회과학 석사, 미국 스탠퍼드대 정치경제학 박사, ‘머물고 싶은 동네가 뜬다’ 저자 / 사진 연세대

코로나19 팬데믹(pandemic·감염병 대유행)에 따른 사회적 거리 두기, 비대면 소통에 익숙한 MZ 세대(밀레니얼+Z 세대·1981~2010년생)의 부상 등은 우리가 사는 동네와 동네 경제를 새로운 비즈니스의 중심으로 부상하게 했다. 동네 가게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하이퍼 로컬 서비스는 앞으로 지역 소상공인과 소비자에게 어떤 기회를 제공할까. 과연 동네 경제는 하이퍼 로컬 비즈니스를 동력 삼아 전국으로 진출할 수 있는 로컬 브랜드를 배출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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