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젠 가을⋅겨울 시즌캠페인 모델로 참여한배우 이수혁(오른쪽)과 이이담. 글로벌세아
컴젠 가을⋅겨울 시즌캠페인 모델로 참여한배우 이수혁(오른쪽)과 이이담. 사진 글로벌세아

에스앤에이(대표 김기명·S&A)가 전개하는 젠더리스 컨템퍼러리 브랜드 ‘컴젠(comgen)’이 이번 시즌 ‘ANOTHER DIMENSION(다른 차원)’이라는 테마로 FW22 캠페인을 전개한다.

컴젠은 지난해 가을 론칭과 동시, 성별과 상관없이 남녀 모두 착용 가능한 젠더리스 룩을 감각적으로 선보였으며, 미니멀한 디자인의 포인트가 가미된 스타일과 고급 소재를 활용하여 차별화된 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이번 시즌에는 간결한 미니멀리즘과 드라마틱한 퓨처리즘을 담아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1990년대 느낌이 충만한 한편의 고전영화와 같은 모노톤 룩을 선보인다. 또한, 셋업 착장과 캐주얼의 믹스매치를 통해 어씨메트릭(좌우가 불규칙한 비대칭 스타일)하고 아방가르드한 스타일도 주목할 만하다. 코트와 셔켓, 자켓 등을 활용해 트렌디한 젠더리스 룩을 제안하며, 기존에 컴젠이 가지고 있는 이미지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했다.

론칭과 동시에 컴젠의 메인 모델인 배우 이수혁은 이번 시즌에도 브랜드 앰배서더로 활동하며 컴젠의 트렌디하고 컨템퍼러리한 이미지를 강화하며, 새로운 앰배서더로 신인배우 이이담이 합류하면서 배우 이수혁과 닮은 듯 다른 둘의 스타일을 선보여 오묘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컴젠은 뉴 밀레니얼 세대 고객을 위한 실용적이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의 젠더리스 룩을 선보이는 브랜드로, 미니멀한 무드의 포멀웨어와 트렌디하면서도 구조적인 디자인의 세미 포멀룩, 어반 감성의 캐주얼웨어까지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컴젠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정구호는 “이번 시즌에는 트렌드를 보다 창의적으로 해석했다”며 “간결한 미니멀리즘과 드라마틱한 퓨처리즘의 믹스를 통해 실용적이지만 스타일리시한 젠더리스 룩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확고히 표현했다”라고 말했다. 또 “큐레이터의 마음으로 감각적인 뉴 밀레니얼 세대가 컴젠을 통해 일상 속 기쁨과 영감이 전해질 수 있는 컬렉션을 지속적으로 제시해 최상의 브랜드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컴젠은 서울 삼성동 파르나스몰에 플래그십 스토어와 신세계백화점 경기점에 이어 스타필드하남에 새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며 소비자에게 브랜드 경험과 가치를 전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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