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신세계백화점 5층 바인드 매장에서 판매 중인 ‘바인드×농심 캠핑마켓’ 기획 상품들. 사진 인디에프
대전 신세계백화점 5층 바인드 매장에서 판매 중인 ‘바인드×농심 캠핑마켓’ 기획 상품들. 사진 인디에프

패션 기업 인디에프의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바인드(BIND)가 농심과 가을 캠핑 시즌을 맞아 컬래버레이션 ‘바인드×농심 캠핑마켓’을 론칭했다. 지난 시즌 배홍동비빔면과의 컬래버레이션에 이어 농심의 라면과 스낵 브랜드와 함께한 이번 컬래버레이션에서는 어프어프·척·클로티·비바스튜디오·마하그리드 등 스트리트 패션 강자들이 유쾌한 캠핑 스타일을 제안했다.

50주년을 맞이한 새우깡은 어프어프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각 브랜드의 시그니처 컬러와 대표 캐릭터를 레트로한 디자인으로 담아냈다. 어프어프의 대표 아이템인 스마트폰 케이스와 그립톡뿐만 아니라 캠핑 체어, 보냉백 등의 캠핑 굿즈까지 폭넓은 상품군을 선보였다.

패션 브랜드의 심벌을 녹여낸 클로티와 포테토칩, 척과 농심 깡스낵의 컬래버레이션은 스낵 캐릭터들과 캠핑 여행을 콘셉트로 했다. 사랑스러운 캐릭터들과 포근한 캠핑 라이프를 즐길 수 있도록 스웨트 셔츠와 머그컵, 트레이, 에어팟 케이스 등의 굿즈로 구성했다.

선선한 가을 캠핑에 필수적인 라면 브랜드 너구리와 안성탕면은 비바스튜디오, 마하그리드와 만나 스트리트 감성 가득한 아웃도어 아이템으로 재탄생했다. 플리스 셋업과 비니, 후디와 니트 풀오버 등의 컬래버레이션 상품은 시그니처 컬러와 그래픽으로 위트 있고 생동감 넘치는 무드를 표현했다. 이번 컬래버레이션 상품은 대전 신세계백화점 5층 바인드 매장,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트리움, 삼성파르나스 입구 라운지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를 포함한 바인드 주요 매장에서 판매된다.

인디에프 관계자는 “떠나고 싶은 계절 가을, 바인드와 농심이 준비한 캠핑마켓에서 이색적인 재미와 캠핑의 설렘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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