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은 2021년 12월 22일 자사의 공식 유튜브 채널인 ‘SamsungPOP (삼성팝)’에서 다양한 시장 전문가들을 초청해 2022년도 금융 시장 전망을 들어보는 유튜브 콘텐츠 ‘펀드매니저 토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삼성증권
삼성증권은 2021년 12월 22일 자사의 공식 유튜브 채널인 ‘SamsungPOP (삼성팝)’에서 다양한 시장 전문가들을 초청해 2022년도 금융 시장 전망을 들어보는 유튜브 콘텐츠 ‘펀드매니저 토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사진 삼성증권

인플레이션(물가 상승) 확대 등 시장 등락 폭이 커지면서 투자자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삼성증권은 2021년 12월 22일 자사의 공식 유튜브 채널인 ‘SamsungPOP(삼성팝)’에서 다양한 시장 전문가들을 초청해 2022년 금융 시장 전망을 들어보는 유튜브 콘텐츠를 선보이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국내 대표 펀드매니저는 물론 운용사 대표와 최고투자책임자(CIO)를 초청해 ‘펀드매니저 토크’를 주제로 2022년 증시 전망과 투자 주요 키워드를 살핀다.

삼성증권은 ‘2022년 증시 전망-펀드매니저 토크’에 출연하는 운용사 대표 10명을 소개하는 티저 영상을 유튜브 채널에 순차적으로 업로드하기 시작했다. 이종훈 삼성자산운용 글로벌주식운용 총괄, 국내 주식 운용에서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는 김영민 토러스투자자문 대표, 헤지 펀드 운용의 강자 타임폴리오의 함병현 주식운용본부장 등 금융시장에서 실력이 검증된 펀드매니저들이 서로 다른 시각에서 금융 시장 이야기를 전달한다.

삼성증권은 2021년 4월부터 공식 유튜브 채널에 ‘펀드매니저 토크’ 시리즈를 연재했다. 이 시리즈는 국내 대표 펀드매니저가 출연해 시장 전망과 핵심 키워드를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받는 형식으로 구성됐다. 시리즈는 한 회당 10분 내외로 구성돼,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만 영상에 담아 부담 없이 시청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삼성증권은 새해를 맞이해 ‘펀드매니저 토크’ 시리즈에 초대하는 전문가 범위를 넓혔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펀드매니저 토크’ 시리즈는 주식투자 또는 펀드와 같은 금융 상품 투자를 하고 있거나 할 계획이 있는 투자자들의 만족도가 높다”며 “확고한 운용 철학을 바탕으로 고객 자산을 운용해 온 국내 대표 운용사들의 혜안을 통해 고객에게 프리미엄 투자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했다. 이어 “쉽게 접하기 어려운 각기 다른 10개의 운용사에 근무하는 대표, CIO의 의견을 한곳에서 들어볼 수 있는 점이야말로, 이번 ‘펀드매니저 토크’의 큰 차별화 포인트”라고 덧붙였다. 삼성증권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는 110만 명이 넘는다. 삼성증권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펀드, 랩 서비스에 대한 특징을 알기 쉽게 담은 영상을 언제든지 시청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주식시장에서 실력으로 인정받는 펀드매니저 및 시장 전문가와 함께 다채로운 시각의 투자 인사이트를 전달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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