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앱 어워드 2022 시상식. 사진 태림포장
스마트앱 어워드 2022 시상식. 사진 태림포장

국내 1위 골판지 박스 포장재 생산 기업인 태림포장(대표이사 이복진)의 수주 및 발주 전용 앱(APP)인 ‘TAILIMI(태리미)’가 지난 12월 사단법인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에서 주최한 ‘스마트앱 어워드 2022’에서 업무향상분야 대상을 받았다. 양재 aT센터 그랜드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는 태림포장 고경석 전략기획담당 이사가 참석해 수상의 영광을 함께했으며, 이번 수상으로 골판지 포장 업계에서 선도적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을 진행한 태림포장의 노력이 성과를 얻게 됐다.

태림포장 수·발주 전용 앱 태리미. 사진 태림포장
태림포장 수·발주 전용 앱 태리미. 사진 태림포장

골판지 포장 업계 최초 수·발주 플랫폼 태리미는 편리한 모바일 주문 서비스는 물론, 발주부터 출하까지 주문 전 과정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트래킹 서비스(tracking service)를 제공하는 모바일 플랫폼(mobile platform)이다. 특히 태리미는 직관적인 사용자 경험(UX)과 비대면 일대일 고객센터 운영을 통해 고객의 업무 편의 제공에 만전을 기했다. 태리미는 급속하게 변화하고 있는 근무 환경에 적합하도록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만들어졌다. 이는 태림이 추구하는 상생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경영의 일환이기도 하다. 또한 태림포장은 태리미를 필두로 수·발주 연계 플랫폼인 T-SCM을 업계 최초로 개발해 고객사와 협력을 강화했다. T-SCM은 DB to DB 방식의 공급망 관리 시스템으로 간편한 주문, 실시간 모니터링, 정확한 주문 검증, 월 마감 편의성 등의 장점이 있으며, 태림포장은 이러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고객사와 협업 및 상생을 추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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