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한 청춘의 터널을 지나 경제적 여유와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자아가 성장한 때가 되면, 패션에도 자신만의 스타일을 향유할 수 있게 된다. 때문에 남자의 손목에 자리한 ‘시계’와 손에 쥔 ‘만년필’이야말로 비즈니스맨의 품격을 높여주는 필수품이라 해도 부족함이 없다. 쓰는 사람의 기품과 가치까지 함께 높여주는 ‘몽블랑(Montblanc)’의 2012년 신제품들을 함께 살펴보자.

 

호러 영화의 거장이 펜으로 다시 태어나다!

MONTBLANC의 ‘알프레드 히치콕 3000 리미티드 에디션(Alfred Hitchcock 3000 Limited Edition)’과 ‘알프레드 히치콕 커프스링크(Alfred Hitchcock Cuff Links)’다. 호러 서스펜스 영화의 거장 알프레드 히치콕을 기리며 제작한 제품이다. 히치콕 감독의 대표작 <현기증> 속에 등장하는 어두운 계단에서 디자인 영감을 받아 제작돼 특별한 질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만년필은 3000개 한정 수량으로 제작됐다.

 

 

고기능성 세련미를 모두 여기에 담다!

MONTBLANC의 ‘타임워커 트윈플라이 크로노그래프(TimeWalker TwinFly Chronograph)’는 스위스 전통 시계 제작 기술력에 모던한 디자인이 결합된 신제품이다. 초침과 분침, 플라이백 기능을 동시에 담아 ‘트윈플라이’라는 이름이 붙여졌으며, 세련된 디자인이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전통과 클래식이 어우러지다!

MONTBLANC의 오랜 전통과 클래식한 감성으로 완성된 ‘스타 크로노그래프(Star Chronograph)’다. 39㎜ 스타 패턴 기요셰 다이얼에 악어가죽 스트랩으로 어우러짐의 미학을 보여준다.

 

 

 

우아한 여신이 강림하다!

MONTBLANC의 ‘그레이스 켈리 에디션(Princess Grace of Monaco Edition)’이다. 전설적인 할리우드 여배우의 이름으로 출시되는 MONTBLANC의 디바 컬렉션 신제품이다. 만년필과 수성펜, 볼펜까지 총 3종이 세심한 디테일로 완성됐다.

 

 

Cooperation MONTBLANC(02-3485-6618)

김가희 / 사진 : 신기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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