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 사회적 지위가 높아질수록 시간에 대한 가치는 더 커진다. 그러면 시계는? 과거 시간을 알려주는 도구(손목시계)에서 금융 자산 못지않은 투자 대상(명품 시계)으로 화려한 변신을 했다. 뿐만 아니라 명품 시계는 이제는 신분을 상징하는 ‘시그너처(signature)’가 되고 있다.
이 때문일까. 강남 부유층과 CEO, 전문직을 중심으로 한 고급 제품의 수요가 늘고 있다.
명품 시계의 세계로 잠시 들어가 보자.


장시형 기자 / 사진 : 스타일리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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