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마인즈 임직원들이 쌀 나눔 캠페인 행사를 하고 있다. 사진 텐마인즈
텐마인즈 임직원들이 쌀 나눔 캠페인 행사를 하고 있다. 사진 텐마인즈
장승웅 텐마인즈 대표이사
장승웅
텐마인즈 대표이사

텐마인즈는 ‘열 명의 마음을 얻으면 모두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는 경영 방침에 따라 지속적으로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고 지역사회에 나눔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텐마인즈는 70개국의 해외 진출과 369건의 제품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마사지기 브랜드 브레오를 공식 판매·취급하는 헬스케어 전문 기업이다.

텐마인즈는 기업의 이윤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전사 차원의 ‘딜리버링 마인즈(Delivering MINDS)’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올해 초에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 물품을 대구 지역과 서울 용산구 관내, 한 부모 가족 복지 시설 등에 기부했다.

또 매달 독거노인의 안부를 묻고 희망을 전달하기 위한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 배달’ 후원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텐마인즈는 브레오 마사지기를 매월 사회복지 기관들에 기부하는 프로젝트도 진행 중이다. 텐마인즈는 임직원들의 기부를 통해 모은 금액에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기부하는 매칭그랜트 활동도 펼치고 있다. 9월 11일, 용산구는 텐마인즈에 ‘사회복지 분야 유공 표창’을 수여하기도 했다.

장승웅 텐마인즈 대표이사는 “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수행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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