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바티스 임직원 봉사단 등 총 80여 명이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환자 및 환자 가족의 심신 건강을 도모하는 ‘숲 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 한국노바티스
한국노바티스 임직원 봉사단 등 총 80여 명이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환자 및 환자 가족의 심신 건강을 도모하는 ‘숲 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 한국노바티스
조쉬 베누고팔(Joshi Venugopal) 한국노바티스 대표
조쉬 베누고팔(Joshi Venugopal)
한국노바티스 대표

한국노바티스는 1997년 한국 법인 설립 이래 ‘인류의 생명을 연장하고 삶을 개선하기 위한 새로운 길을 모색한다’는 사명 아래 연구 협력, 이웃 나눔, 환자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올해 3월 사단법인 희망을나누는사람들에 마스크 3만 개를 위탁 기부하고, 의료진 보호와 중증 환자 치료, 관련 연구 지원을 위해 기부금 5억8000만원을 대한의학회에 전달했다. 더불어 환자 단체 프로그램·펀딩 등의 중단으로 어려움을 겪는 단체 10여 곳을 지원했다.

한국노바티스는 전 세계 노바티스 직원이 참여하는 ‘지역 사회 봉사의 날’을 창립기념일인 4월 24일에 매년 진행한다. 지난해에는 한국노바티스 임직원이 참여해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봄나들이 산행 봉사 및 취약 계층을 위한 미세먼지 마스크 제작·기부, 지역 사회를 위한 벽화 그리기 봉사를 했다.

조쉬 베누고팔 한국노바티스 대표는 “기업 시민으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해 저소득층을 위해 마스크를 기부하고 치료 현장의 의료인을 보호하기 위한 의료 장비 마련과 관련 국내 연구에 대한 재정적 지원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책임과 사명감을 다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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