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범석 건누리병원 병원장이 직원들과 헌혈하고 있다. 사진 건누리병원
서범석 건누리병원 병원장이 직원들과 헌혈하고 있다. 사진 건누리병원
서범석 건누리병원 병원장
서범석
건누리병원 병원장

건누리병원은 ‘건강할 건(健)’과 ‘누리다(마음껏 즐기다)’라는 순우리말이 합쳐진 이름이다. ‘100세까지 척추·관절의 건강을 누리자’라는 표어를 앞세워 환자를 끝까지 책임지는 병원으로 거듭나고 있다. 수도권 지하철 3호선 대화역 인근 고양 종합운동장 사거리에 있는 지상 10층 규모의 건물에 90병상을 갖춘 척추·관절 중점 병원으로 척추센터와 관절센터·비수술통증센터·건강검진센터·내과·마취과·영상의학과 등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6명의 의료진이 양질의 의료 서비스와 전문화한 진료·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센터마다 특화된 전담 주치의를 배치해 정밀한 진단과 치료 효과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건누리병원은 척추·관절 정밀 진단에서부터 치료·입원·재활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했다. 자기공명영상법(MRI)·컴퓨터단층촬영(CT)·무중력감압치료·체외충격파 등 최첨단 장비를 도입해 검사 때 정확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치료 후에도 환자의 재활과 빠른 회복, 건강 유지를 위한 트레킹팀을 운영하며, 등산으로 인한 척추·관절 손상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도 갖췄다.

건누리병원은 매년 척추·관절 치료가 절실히 필요한 지역의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을 대상으로 병원에서 검사와 수술·재활까지 치료의 전 과정을 지원하는 ‘건누리희망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 목록
  • 인쇄
  • 스크랩
  • PDF 다운
ⓒ 조선경제아이 & economy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