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런 버핏을 꿈꾸는 기승전 대리와 ‘소확행’ 카멜레온의 동거

“명함은 당신의 대리인. 인상에 남는 명함이야말로 인맥을 만드는 첫걸음이다.”
- 후쿠시마 데츠시


“사람들이 당신에 대해 뭐라고 글을 쓰든 신경 쓰지 말라.”
- 앤디 워홀


▒ 장상용·소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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