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마케팅

저자 김정구 | 마이크로소프트, 디즈니, 페덱스, 월마트, 소니, 아마존, 나이키, 스타벅스 등은 물론 삼성전자, SK텔레콤 등의 사례를 들어 어떻게 작은 시작을 위대한 기업, 위대한 브랜드로 만드는지에 대한 전략을 ‘5막 경쟁 드라마’로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다. 여기에 위대한 기업들이 펼친 ‘5막 경쟁 드라마’를 통해 당신도 위대한 것, 세계적인 것을 만들어낼 수 있는 안목과 역량 그리고 열정을 부여한다.





 브랜드 발전소

저자 스콧 베드버리 | 나이키와 스타벅스를 세계 초일류 브랜드로 키워낸 브랜드 전문가 스콧 베드버리가 쓴 브랜드에 대한 모든 것. 21세기 신경제 시대를 맞아 새롭게 정의된 브랜드 세계에서 강한 브랜드를 어떻게 만들고 관리하는지를 설명해 준다. 자신이 실행한 나이키의 ‘저스트 두 잇’ 캠페인과 스타벅스의 세계화 전략을 사례로 풀어나가기 때문에 쉽게 읽힌다는 장점도 가지고 있다. 21세기 초일류 브랜드를 만드는 8가지 원칙은 보너스. 이레



 펫져 이야기

저자 폴 돌런, 톰 엘크저 | 와인 한 병에 미래를 담는 기업 이야기. 좁은 병 속에 갇혀 있지만 살아서 끊임없이 진화하며 오묘한 맛을 내는 와인. 이 책은 이런 와인 한 병을 만들면서도 경제적 수익성만을 생각하는 게 아니라 환경적 건전성과 사회적 책임성을 함께 추구하며 미래를 생각하는 기업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지속 가능성이라는 새로운 길을 개척하면서 펫져를 업계와 시장의 선두주자로 올려놓은 폴 돌런의 이야기가 캘리포니아의 생생한 와인산업 현장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폴 돌런이 기업을 운영하며 깨달은 핵심적인 6가지 경영 원칙은 보너스. D&C미디어



 피터 드러커, 실천하는 경영자

저자 피터 드러커 | 지금까지 국내에 소개된 드러커 박사의 책만 해도 30여권이 넘는다. 지식 사회 도래를 예견하는 책부터 자기 계발을 위한 책까지 그 영역이 넓으면서도 깊다. 이 책 역시 넓이와 깊이 면에서 그 범주를 벗어나지 않는다. 단지 이 책은 60여년간 드러커 박사가 강조해 온 ‘혁신과 기업가정신’에 대해 오늘의 경영자가 가장 필요로 하는 주옥 같은 글들을 한 권으로 묶었다. 실천하지 못하거나 실천할 수 없는 사상과 철학, 이론은 배제했다. 이 책은 현실에 안주해 버린 경영자에게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 깨우쳐 주는 한편, 미래의 불안에 전략을 세우지 못하고 있는 중간관리자와 실무자들에게는 나아갈 방향을 설정해 주는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청림



 가상역사 21세기

저자 마이클 화이트, 젠트리 리 | 2112년에 지나온(?) 100년을 되돌아본다는 기발한 발상의 가상 역사서이자 미래 예측서. 향후 100년간 펼쳐질 인간의 삶이 과학적 근거와 역사적 상상력을 통해 소설처럼 구체적이고 생생하게 펼쳐진다. 2011년 복제 인간 탄생, 2016년의 핵전쟁, 21세기말 한국이 일본을 앞지른다는 예측은 단연 눈길을 끄는 대목. 진지한 내용에 재미까지 있는 이 책은 스티븐 스필버그가 다큐멘터리로 제작중이다. 책과함께



 Plus Choice

 10년 후 일본

저자 다카하시 스스무 | 불황의 중병을 앓던 일본 경제가 최근 확고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과연 일본이 찾은 위기 돌파의 출구는 무엇이며, 지금의 변화를 어떻게 새로운 시대의 원동력으로 이끌 것인가. 한국의 미래 지표라는 일본이 맞은 새로운 기회가 우리에게 어떤 변화를 부를지에 대해 이 책은 위기 의식과 함께 미래 개척의 한 방향을 제공한다.

 일본의 대표적 경제연구소인 일본종합연구소 대표이사인 다카하시 스스무가 내놓은 <10년 후 일본 예측>은 산업·사회문화·경영·국제·정치·금융·지역 등 주요 분야에 일고 있는 변화의 배경을 분석하고, 지속적인 경제 성장을 위해 일본이 풀어야 할 각 분야의 과제와 그 해법을 제시해 준다.

 디지털가전 기술의 핵심인 상호조정형 기술의 보호·육성과 제1인자형 기술 개발, 제조업과 비제조업(IT와 서비스업 등)의 다양한 결합 등으로 시장 포화와 고령화라는 변화된 사회와 시장에서 살아 남을 수 있는 신산업 분야와 고부가가치산업 개척에 집중하고 있다. 정치에서는 경제활성화를 위한 공공 부문 개혁을 진행중이다. 비효율적 자금 흐름을 개선하기 위한 도로공단과 우정 민영화, 적자 구조의 사회보장제도 해결을 위한 자조 노력과 사회안전망 구축 등이 대표적 예다. 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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