짙은 진(Jean)바지에 티셔츠 차림, 개그맨의 사회와 인기가수들의 공연. 서울 명동 한복판에서의 길거리 행사는 젊은층을 타깃으로 한 제품 홍보 쇼라 착각하기에 충분했다.
‘Fly, better fly-Jin Air’
흥겨운 음악소리와 함께 옆 건물을 타고 연두색 긴 플래카드가 올라갔다. ‘진 에어 와 함께 하는 더 나은 비행.’ 비로소 대한항공이 설립한 프리미엄 실용 항공사 에어코리아의 ‘진 에어 ’ 탄생을 알리는 로드쇼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오는 7월17일 김포-제주 노선의 첫 운항을 앞둔 진 에어는 지난 6월15일 서울의 중심부인 명동 외환은행 본점 앞 광장에서 출범식을 갖고 나비 모양의 기업 이미지(CI), 파격적인 컬러의 첨단 항공기 그리고 진바지를 입은 객실승무원을 일반에게 공개했다.
‘신선’, ‘실용’, ‘파격’. 이날 진 에어의 첫 인상이었다. 진 에어와의 첫 만남을 위해 명동에 모인 시민들은 진 에어와 진 에어의 새 얼굴인 지니(JINI)들이 펼친 새로운 변화에 환호성을 보냈다.
김재건 진 에어 대표는 “귀한 손님에게 안전하고 실용적인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한다”면서 “프리미엄과 실용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새로운 항공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진 에어는 진실을 의미하는 한자 ‘진(眞)과 진바지의 ‘진(Jean)’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실용적이고 경쟁력 있는 서비스로 여행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가겠다는 뜻이 회사 이름에 담겨있다. 또 ‘진 에어와 함께 하는 더 나은 비행’을 뜻하는 ‘Fly, better fly-Jin Air’를 새 슬로건으로 제정했다.
진 에어가 채택한 CI, 항공기 색깔, 승무원 유니폼 등은 그동안 항공사에 대한 이미지를 완전히 뒤집어 놓았다. 로고는 형광 배경에 파란색과 보라색 나비 날개가 그려져 있다. 진 에어로 나비처럼 자유롭게 가고 싶은 곳을 날아다니며 즐기는 여행을 상징하고 있다. 날개 색깔은 진 에어가 추구하는 젊고 실용적인 서비스 정신을 담고 있다. 또 파란색은 신선한 호기심, 보라색은 진심을 다하는 서비스를 각각 뜻한다.
‘Fly, better fly-Jin Air’
흥겨운 음악소리와 함께 옆 건물을 타고 연두색 긴 플래카드가 올라갔다. ‘진 에어 와 함께 하는 더 나은 비행.’ 비로소 대한항공이 설립한 프리미엄 실용 항공사 에어코리아의 ‘진 에어 ’ 탄생을 알리는 로드쇼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오는 7월17일 김포-제주 노선의 첫 운항을 앞둔 진 에어는 지난 6월15일 서울의 중심부인 명동 외환은행 본점 앞 광장에서 출범식을 갖고 나비 모양의 기업 이미지(CI), 파격적인 컬러의 첨단 항공기 그리고 진바지를 입은 객실승무원을 일반에게 공개했다.
‘신선’, ‘실용’, ‘파격’. 이날 진 에어의 첫 인상이었다. 진 에어와의 첫 만남을 위해 명동에 모인 시민들은 진 에어와 진 에어의 새 얼굴인 지니(JINI)들이 펼친 새로운 변화에 환호성을 보냈다.
김재건 진 에어 대표는 “귀한 손님에게 안전하고 실용적인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한다”면서 “프리미엄과 실용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새로운 항공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진 에어는 진실을 의미하는 한자 ‘진(眞)과 진바지의 ‘진(Jean)’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실용적이고 경쟁력 있는 서비스로 여행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가겠다는 뜻이 회사 이름에 담겨있다. 또 ‘진 에어와 함께 하는 더 나은 비행’을 뜻하는 ‘Fly, better fly-Jin Air’를 새 슬로건으로 제정했다.
진 에어가 채택한 CI, 항공기 색깔, 승무원 유니폼 등은 그동안 항공사에 대한 이미지를 완전히 뒤집어 놓았다. 로고는 형광 배경에 파란색과 보라색 나비 날개가 그려져 있다. 진 에어로 나비처럼 자유롭게 가고 싶은 곳을 날아다니며 즐기는 여행을 상징하고 있다. 날개 색깔은 진 에어가 추구하는 젊고 실용적인 서비스 정신을 담고 있다. 또 파란색은 신선한 호기심, 보라색은 진심을 다하는 서비스를 각각 뜻한다.
진 에어가 사용할 최첨단 B737-800 차세대 항공기는 은색을 기본색으로 하여 연두색이 항공기 밑면과 꼬리 날개에 도색돼 있어 노랑나비가 하늘을 나는 모습을 연상시킨다. 연두색은 항공사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색으로 젊고 새로운 감각의 서비스 시대가 열렸다는 점을 나타내준다.
하이라이트는 단연 승무원들의 튀는 유니폼이다. 이날 진 에어 객실승무원들은 진바지와 티셔츠를 입고 나와 신선함을 더했다. 실제 진 에어 승무원들은 유니폼으로 간편한 진바지와 티셔츠를 입게 된다. 파격적이고 캐주얼한 유니폼은 승객에게 친근하게 다가가 즐겁고 편안한 여행이 되도록 돕겠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또 직원들의 애칭을 ‘지니(JINI)’로 정해 친근하게 느끼도록 했다. 마치 <알라딘>의 지니처럼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요술처럼 제공할 것만 같은 느낌을 준다. 조종사는 ‘지니_파일럿(JINI_Pilot)’, 객실승무원은 ‘지니_플라잉 메이트(JINI_Flying Mate)’, 운송직원 및 정비사는 ‘지니_그라운드 스텝(JINI_Ground Staff)’으로 불린다.
국내 항공사에서 직원들에게 애칭을 부여하는 것은 진 에어가 처음이다. 장주녀 지니_플라잉메이트는 “편안한 옷처럼 진 에어에 탑승하신 고객들을 편하고 안전하게 모실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해 큰 박수를 받았다.
진 에어는 이날 출범식 이후 7월말까지 3주 동안 신촌, 명동, 분당 등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신선하고 역동적인 내용으로 로드쇼를 펼쳐 고객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하이라이트는 단연 승무원들의 튀는 유니폼이다. 이날 진 에어 객실승무원들은 진바지와 티셔츠를 입고 나와 신선함을 더했다. 실제 진 에어 승무원들은 유니폼으로 간편한 진바지와 티셔츠를 입게 된다. 파격적이고 캐주얼한 유니폼은 승객에게 친근하게 다가가 즐겁고 편안한 여행이 되도록 돕겠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또 직원들의 애칭을 ‘지니(JINI)’로 정해 친근하게 느끼도록 했다. 마치 <알라딘>의 지니처럼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요술처럼 제공할 것만 같은 느낌을 준다. 조종사는 ‘지니_파일럿(JINI_Pilot)’, 객실승무원은 ‘지니_플라잉 메이트(JINI_Flying Mate)’, 운송직원 및 정비사는 ‘지니_그라운드 스텝(JINI_Ground Staff)’으로 불린다.
국내 항공사에서 직원들에게 애칭을 부여하는 것은 진 에어가 처음이다. 장주녀 지니_플라잉메이트는 “편안한 옷처럼 진 에어에 탑승하신 고객들을 편하고 안전하게 모실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해 큰 박수를 받았다.
진 에어는 이날 출범식 이후 7월말까지 3주 동안 신촌, 명동, 분당 등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신선하고 역동적인 내용으로 로드쇼를 펼쳐 고객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