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관련이 없어 보이는 아이디어와 지식이 결합해 혁신이 일어나는 현상을 말한다.

2004년 발간된 동명의 경영 서적에 처음 등장한 개념으로, 르네상스 시대 이탈리아 피렌체의 유지였던 메디치 가문의 이름에서 따왔다.

메디치 가문이 여러 방면의 예술가들을 모았는데, 서로 다른 분야의 예술가들이 만나게 되면서 르네상스라는 큰 물결이 일어났다는 뜻에서 붙인 이름이다.


- 정리 윤예나·장우정 기자 디자인 곽민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