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가 파트너사들과의 실질적 상생을 강화하며 동반성장 경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한 구호를 넘어 파트너사의 해외 판로 개척, 명절 대금 조기 지급, 문화 지원 행사 등 구체적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펼친 결과, 여러 계열사가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으며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올해 동반성장위원회가 발표한 ‘2024 동반성장지수 평가’에 따르면 롯데케미칼과 롯데이노베이트, 롯데GRS, 롯데백화점, 롯데웰푸드가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롯데케미칼은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은 기업에게 주는 ‘최우수 명예기업’에 올랐다. 명예기업은 3년 이상 최우수 평가를 받은 기업에게만 주어진다. 롯데백화점도 백화점 업계 최초로 최우수 등급을 받아 업계의 주목을 끌었다.
롯데는 파트너사들과 정서적 연대와 협력 강화를 위해 상생 콘서트를 매년 열고 있다. 올해 3월 21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2025 롯데 행복 나눔 동행 콘서트’에는 파트너사 임직원 1300여 명이 참석했다. ‘함께 빛나는 순간(Together We Shine)’을 주제로, 롯데 임직원과 파트너사 대표가 점등식을 진행해 상생 의지를 강조했다. 공연에는 디토 오케스트라, 뮤지컬 배우 아이비, 국악인 송소희 등이 무대에 올랐다.
롯데는 2013년부터 명절마다 중소 파트너사에 납품 대금을 조기 지급해왔다. 올해 9월에도 추석 명절을 앞두고 파트너사 약 1만1000곳에 8957억원을 당초 지급일보다 앞당겨 지급했다. 명절을 앞두고 비용 증대로 자금 압박을 겪는 중소기업들을 돕기 위한 조치다. 롯데건설, 롯데백화점, 롯데마트·슈퍼, 롯데글로벌로지스 등 23개 계열사가 지급에 참여했다.
롯데는 지난 10월 오스트리아 빈에서 ‘롯데-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선 롯데홈쇼핑, 롯데마트, 롯데백화점 등 롯데 계열사가 참여해 국내 파트너사의 상품을 해외에 알리고, 해외 현지의 우수 상품을 국내에 소개하는 등 한국과 세계 소비 시장 간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빈에서 열린 브랜드 엑스포에는 유럽 진출을 노리는 국내 우수 중소기업 50사가 참여했다. 행사 기간 독일, 헝가리, 루마니아 등 유럽 76개사 바이어 200여 명을 초청해 수출 상담회를 진행했다. 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B2C) 판촉전에서는 현지 시장의 수요와 취향을 파악하고 제품 경쟁력과 개선 방향을 모색할 수 있도록 국내 중소기업 제품을 현장에서 판매했다. 수출 상담회 자리에서는 사전 수요 조사를 통해 결정된 국내 중소기업과 현지 유통업체가 상담을 진행하며 유럽 시장 진출 노하우와 제품 현지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롯데는 파트너사와 함께 성장해 나가기 위해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동반 성장 활동을 펼친다. 파트너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콘서트를 개최하고, 파트너사의 원활한 자금 운영을 돕기 위해 비용 부담이 많은 명절 전 납품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 또한 파트너사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2016년부터 브랜드 엑스포를 개최하고 있으며, 해외 현지에 파트너사의 우수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이러한 롯데의 활동이 인정받아 롯데케미칼, 롯데이노베이트, 롯데GRS, 롯데백화점, 롯데웰푸드가 지난 10월 동반성장위원회 ‘2024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롯데케미칼은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아 ‘최우수 명예기업’으로 등극했다. ‘최우수 명예기업’은 3년 이상 연속 최우수 평가를 받은 기업에 부여된다. 롯데이노베이트, 롯데GRS, 롯데백화점, 롯데웰푸드는 전년 대비 공정위·동반위 실적 평가 및 협력사 체감도 조사에서 개선이 인정돼 최우수를 획득했다. 특히 롯데백화점은 백화점 업계 최초로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롯데는 파트너사 초청 콘서트를 개최해 파트너사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있다. 지난 3월 21일 서울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파트너사 임직원 1300여 명을 초청해 ‘2025 롯데 행복 나눔 동행 콘서트’를 개최했다. 콘서트의 주제는 롯데와 파트너사가 함께 성장하며 미래를 밝혀간다는 의미를 담은 ‘함께 빛나는 순간(Together We Shine)’으로 정했다. 콘서트 진행에 앞서 롯데의 임직원을 비롯해 파트너사 직원 대표가 함께 동반 성장의 의미를 되새기는 점등식을 진행했다. 젊은 연주자들로 구성된 디토 오케스트라의 에너지 넘치는 클래식 반주를 기반으로 뮤지컬 배우 아이비와 국악인 송소희 등이 함께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롯데는 대·중소기업 간 동반 성장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매년 명절 연휴 이전에 파트너사들에 납품 대금을 조기 지급하고 있다. 지난 9월에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중소 파트너사 약 1만1000곳에 납품 대금 8957억원을 당초 지급일보다 평균 9일 앞당겨 지급했다. 명절 전 각종 비용 증가로 자금 조달에 부담을 느낄 파트너사들의 원활한 자금 운영을 돕기 위함이다. 고물가, 고금리 등 불황이 장기화되면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중소 파트너사들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자는 차원에서 롯데건설, 롯데백화점, 롯데마트∙슈퍼, 롯데글로벌로지스, 롯데케미칼, 롯데웰푸드 등 23개사가 참여했다.
롯데는 지난 10월 오스트리아 빈에서 ‘롯데-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를 개최했다. 브랜드 엑스포는 롯데홈쇼핑, 롯데마트, 롯데백화점 등 롯데 계열사가 참여해 국내 파트너사의 상품을 해외에 알리고, 해외 현지의 우수 상품을 국내에 소개하는 등 한국과 세계 소비 시장 간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빈에서 열린 브랜드 엑스포에는 유럽 진출을 노리는 국내 우수 중소기업 50개사가 참여했다. 행사 기간 독일, 헝가리, 루마니아 등 유럽 76개사 바이어 200여 명을 초청해 수출 상담회를 진행했다. B2C 판촉전에서는 현지 시장의 수요와 취향을 파악하고 제품 경쟁력과 개선 방향을 모색할 수 있도록 국내 중소기업 제품을 현장에서 판매했다. 수출 상담회 자리에서는 사전 수요 조사를 통해 결정된 국내 중소기업과 현지 유통업체가 상담을 진행하며 유럽 시장 진출 노하우와 제품 현지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