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AF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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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관련 미래 합의의 영구적인 틀을 마련했다며 2월부터 시행한다고 예고한 유럽 8개국(덴마크·노르웨이·스웨덴·프랑스·독일·영국·네덜란드·핀란드) 대상 관세 부과 계획을 철회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월 21일(이하 현지시각)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연례 총회(다보스포럼)를 계기로 마르크 뤼터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사무총장(맨 왼쪽)과 회담(큰 사진)한 직후 “매우 생산적인 회담을 바탕으로 그린란드 및 사실상 북극 지역 전체에 관한 미래 합의의 틀을 마련했다”며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 그는 “이 해결책이 실현된다면 미국에 정말 환상적인 일이며, 특히 진정한 국가 안보와 국제 안보를 포함해 우리가 원했던 모든 것을 얻었다”라고 했다.
/사진 트루스 소셜·로이터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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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관련 미래 합의의 영구적인 틀을 마련했다며 2월부터 시행한다고 예고한 유럽 8개국(덴마크·노르웨이·스웨덴·프랑스·독일·영국·네덜란드·핀란드) 대상 관세 부과 계획을 철회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월 21일(이하 현지시각)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연례 총회(다보스포럼)를 계기로 마르크 뤼터 나토(NATO·북대서양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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