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코리아는 지역사회 이익 환원 매장 운영, 자원 선순환 모델 제시 등의 상생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2년 3월에 커피 업계 최초로 지속적인 상생을 위한 소통과 협력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동반성장위원회, 전국카페사장협동조합과 ‘카페업 상생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우리 농산물을 원·부재료로 하는 ‘상생음료’를 개발해 카페업 소상공인의 판매를 증진할 수 있도록 현재까지 7차례에 걸쳐 총 970여 소상공인 카페에 41만6000잔 분량의 상생음료 원·부재료를 전달했다.
매장 수익금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이익 공유형 매장인 커뮤니티 스토어는 2014년 대학로점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총 11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을 위한 스타벅스 재능 기부 카페는 현재까지 15개 매장을 오픈해 스타벅스만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청소년, 어르신, 장애인, 다문화가정, 취약 계층 여성 등이 근무하는 지역사회 노후 카페 설립 또는 재단장을 지원했다. 현재까지 스타벅스가 지역 농가와의 상생을 위해서 평택, 이천, 보성, 하동, 제주, 상주, 고창, 고흥 등에 무상으로 전달한 커피 퇴비는 28만8000여 포대(5770t)에 달하며, 이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11억원이 넘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