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마 바랑크 - 제31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1) 최고경영자(CEO), 
튀르키예 트라키아대 건축학,
현 튀르키예 환경도시기후변화부 차관,
전 튀르키예 환경도시화부
공간계획국 부국장 /사진 COP31
파트마 바랑크 - 제31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1) 최고경영자(CEO), 튀르키예 트라키아대 건축학, 현 튀르키예 환경도시기후변화부 차관, 전 튀르키예 환경도시화부 공간계획국 부국장 /사진 COP31

“호르무즈해협 위기로 인한 지속적인 에너지 공급 차질은 화석연료 의존의 위험성을 우리 모두에게 보여줬다. 이번 위기로 가속도가 붙은 시장의 탈화석연료 움직임을 청정에너지 확대의 계기로 삼을 것이다.”

파트마 바랑크(Fatma Varank ) 제31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1) 최고경영자(CEO)이자, 튀르키예 환경도시기후변화부 차관은 최근 조선비즈와 서면 인터뷰에서 오는 11월 열리는 COP31의 목표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COP는 전 세계가 기후 정책을 논의하기 위해 모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기후 정상회의다. 1995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첫 총회 이후 매년 대륙별로 순회 개최되고 있으며, 개최국이 의장을 맡는다.

COP31은 이례적으로 튀르키예와 호주가 공동으로 추진한다. 튀르키예가 전체 회의를 이끌고, 호주는 회원국 간 협상을 조율한다. 무랏 쿠룸 튀르키예 환경도시기후변화부 장관이 COP31 의장을 맡고, 바랑크 차관은 국제 협상과 기관 간 협력을 총괄하는 실무 책임자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 회의가 열리는 튀르키예 안탈리아는 이상고온현상으로 폭염과 산불이 빈번한 도시로, 지구 온도 상승이 인간 삶에 얼마나 파괴적인 영향을 미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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